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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섬유기계, 우즈베키스탄 섬유산업에 큰 도움
한·우즈섬유테크노파크에서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사무소
개소식, 섬유기계 수출상담 진행
김성용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1일(목) 20:22

↑↑ 지난 10일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의 우즈베키스탄 마케팅센터 개소식 후 이철우 경북지사가 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 대구광역일보
경북도의 섬유기계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인기다.
경북도는 지난 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에 있는 한·우즈섬유테크노파크에서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최우각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이사장,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우즈베키스탄의 일홈 하이드로프 섬유협회장, 이노테크노파크 대표이사, 섬유대학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의 섬유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의 ODA사업(경북테크노파크 사업 참여)으로 설립한 한·우즈섬유테크파크에서 섬유기계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에서는 경북의 12개 업체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일대일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철우 지사는 우즈베키스탄의 일홈 하이드로 섬유협회장과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최우각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협약을 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간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지사는 현지 기업체인 LLC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파이지에브 누리트딘 LLC대표이사는 “한국의 섬유기계를 수입해 양질의 고급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우수한 섬유기계를 수입해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우리 지역은 전통적으로 섬유기계산업이 발달한 곳으로 한국섬유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 4차 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섬유기계산업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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