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3-31 오후 10:36: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김천
“김천! 변화의 시작 알리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과제 보고회 가져
최준경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9일(수) 21:26

ⓒ 대구광역일보
김천시가 지난 18일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은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가장 청결하고, 가장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어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게 하는 선진시민 의식 운동이다.
보고회는 김충섭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실과소·읍면동장 등 김천시 간부공무원이 모두 모인 가운데 총무새마을과장의 총괄 보고와 실과소·읍면동장의 실천과제 발표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사업 초기로써 거리 캠페인, 시민 교육 등 ‘Happy together 김천’ 알리기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의 구체적 추진으로 시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체감형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시민 자발적 운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학의 전문가로 구성 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기관 및 사회단체와 업무협력을 맺어 범시민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학생들에 대한 참여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포스터 그리기, 백일장, 스피치 대회 등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해 건강하고 밝은 김천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시청 내 회의실을 교육센터로 활용해 공무원, 시민, 단체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조형물을 설치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하수처리과정을 견학해 처리과정을 보며 청결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하수처리장 견학’,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바로바로 처리반’ 운영, 아이들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앞 인도에 노란색 표시를 하는 ‘어린이 옐로 카펫’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보고를 받은 김충섭 김천시장은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이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면 분명 김천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제는 우리 김천이 변화할 시점이다. 오늘 발표한 사업들 중심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 친절하고 사람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경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계란 세례’ 김부겸·‘코로..
대구 구암高, ‘코로나19’ 극복할 ..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자”…대구 ..
경산 묘목시장은 코로나 찬 바람
경주시, 사적지 봄맞이 환경정비
중국 허난성 기증 마스크 3만장 경..
영천시 공직사회 코로나19 고통분담..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업..
‘박사’ 조주빈, 검찰 송치…“악..
영주시, 전 시민 함께 ‘코로나19’..
최신뉴스
대구시 ‘코로나19 고용대응 특별..  
道, 1일부터 재난긴급생활비 가구..  
<화성산업 인사>  
대구도시철도, ‘착한 임대료 운동..  
DGB대구은행, DGB새출발 신용회복..  
477만가구 전기요금 1조2천억원 유..  
“맛있는 봉화딸기 드시고 면역력..  
청송군, 군민 경제적 부담 덜어준..  
안동시, 재능기부 마스크 학생Z..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예천군, 고객중심 민원행정 다양한..  
구미시,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의성군,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문경시, 사회복지시설에 음압기 설..  
청도군공무원직장협, 경제살리기&#..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김성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용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