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6-14 오전 12:38: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경산
내일이 기대되는 경산으로 놀러오세요
경산 시티투어, 3월부터 10월까지 시범운영
대구광역일보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18일(월) 13:24

ⓒ 대구광역일보

경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전정에서 경산시장 및 경산시의회 의장, 시티투어 참가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티투어 운행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티투어 첫 운행을 기념하기 위해서 시티투어 버스 래핑 오픈 퍼포먼스와 함께 기념 촬영을 마치고 소원성취코스인 갓바위 일원으로 투어를 시작했다.
시티투어 참가자는 “대구에 살면서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경산의 명소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어서 무척 설레며,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살아 숨 쉬는 경산의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싶다”고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티투어를 통해 평소 접근이 어려운 다른 지역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우리 시 관광지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경산 시티투어는 정기코스(2개)와 수시코스(테마별코스)로 3월 14일부터 10월까지 오전 9시 30분에 임당역에서 출발한다. 
정기코스로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진행하는 ‘소원성취투어’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출발하는 ‘삼성현명품투어’가 있다. 
소원성취투어는 경산 삽살개육종연구소(일반체험), 불굴사, 샘이깊은물(허브체험), 갓바위 일원 관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삼성현명품투어는 임당고분군, 경산시립박물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반곡지로 이루어져 있어 사진 찍기 좋은 장소에서 아름다운 사진도 찍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유익한 관광지 정보까지 들을 수 있다.
아울러 3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28, 29일 남매지, 삼성역,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으로 벚꽃길 명소 투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과 문의는 홈페이지(www.gscitytour.com) 또는 부림관광(주)(☎053-841-7001)로 하면 된다.

신경운 기자
대구광역일보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도내 일선 지지체 영농철 일손돕기 바쁘다 바뻐..
경북 광역·기초의회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뭘 남길까?..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누가 뭐라해도 신라천년..
국정이 구멍가게입니까?..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반드시 숙지하자..
천년고도 경주서 APEC정상회의 열린다면..
‘대북송금 의혹’ ‘실체적 진실’이 됐다..
6월은 2025 APEC 경주 유치 승리의 날 신라천년제국 ..
2025 APEC 유치...인천시 음해공작 경주민심 폭발..
영양군, 366억원 규모 '2025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
최신뉴스
대구 남구청 사격 '전국 1위' 명중..  
성주 선남면, "맑고 청렴한 당신이 선남의 얼굴입니다"..  
영천시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운영 중단 위기..  
영주시, 교육혁신 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 운수 어르신께 점심 대접..  
영천시, 2024 자원봉사대학 개강식..  
고령군 고품질 샤인머스켓 교육 실시..  
봉화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양돈농장 ASF 방역실..  
의성군, 신품종 '의성진쌀' 성공 재배 다짐..  
의성군 ㈜수플러스, 지역 아동에 자두젤리스틱 기탁..  
영양군, “장계향과 함께하는 군자교육”..  
울진군, 군민의 생명 재산보호 앞장..  
영덕군,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인기몰이..  
청송군, 농촌생활공간 개선 786억 전격 투입..  
청도군 농산물 공판장 개장..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 주소: 대구 중구 태평로 286. 2층 / 발행인 : 김영숙 / 편집인: 김성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용
등록일 : 2023년 03월 22일 /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아00445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