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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중산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 오늘 공개
경산 정평역 앞 1184세대 대단지
일반 분양분 258가구 분양한다
전매가능, 유주택자 청약제한 無
최경수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1일(목) 20:29

↑↑ 경산 중산 코오롱 하늘채 조감도
ⓒ 대구광역일보
올해 상반기 경산지역 최고 이슈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가 22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본래 1월초 분양예정이었으나 올해 1월 1일 부로 경산시가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갑작스레 분양이 연기되고 말았다.
그러나 지난달 22일부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미분양관리지역 제도 개정이 시행됨에 따라 분양사업이 재개됐다.
이번에 적용된 미분양관리지역 제도 개정은 미분양관리지역이더라도 일반분양 비율이 총 세대수 대비 30% 이하인 경우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이거나 소규모 주택을 재건축하는 사업은 예비·사전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사업성이 양호한 단지에 대해서는 분양규제를 완화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조합원 모집이 80% 이상 진행된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가 첫 적용단지로 일반 분양을 실시하게 됐다.
중산동 501번지 일원에 들어설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는 경산의 시세를 이끌어가는 최고 주거 선호지인 중산지구 바로 옆에 있다. 대구 시지 생활권으로 정평역 인근, 달구벌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중산지구보다 더 나은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2호선 정평역 200m 거리의 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달구벌대로, 유니버시아드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수성IC, 경산역이 인접해 광역교통 또한 편리하다.
이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이 차량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해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시지의 중심상권 등 인접한 대구 수성구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서부초가 도보거리에 있고 대구의 교육1번지인 수성구의 교육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중산호수공원과 산책로,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남천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경산시세를 주도하는 가치 상승지역으로서의 미래가치 또한 높다. 중산신도시와 수성알파시티 개발 수혜지의 비전까지 더해져 기대를 높이는 곳이다.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는 경산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손꼽히는 만큼 단지시설과 설계 등에서 랜드마크급 품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4레인풀, 유아풀을 갖춘 경산 최초 단지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구성된 건강 커뮤니티와 입주민의 방문객을 위한 숙박, 다양한 행사와 파티, 모임 장소로 사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맘스카페 등으로 한차원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1184가구 대단지로 소음, 안전, 환경 등 공동주택성능등급 인증으로 한층 더 높은 품질을 누릴 수 있으며 놀이, 운동, 휴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하늘채만의 특화조경, 남향위주 배치, 필로티 설계로 더욱 쾌적한 단지내 생활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차량이 기둥 옆에 주차가능한 편리한 2대 모듈 주차공간으로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정리정돈을 더 쉽게하는 칸칸수납, 대형 팬트리·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 쾌적한 4Bay 설계 등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혁신적인 평면과 효율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집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전등, 가스, 난방제어가 가능한 첨단 IoT 스마트홈 시스템도 갖췄다.
분양조건도 우수하다. 전매제한이 없고 유주택자에 대한 청약제한이 없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상시공을 실시한다.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는 중산동 50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1층 1184가구 규모, 84㎡ABC, 113㎡ 등 중형 대단지로 공급되며 일반 분양분 258가구를 분양한다. 견본주택은 이마트 경산점 맞은편(수성구 사월동 367-3)에 위치하고 있다. 
최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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