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15 오후 09:26: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경제
웃돈까지 흘러오는 수(水)변 조망권을 잡아라
태영건설 ‘수성 데시앙 리버뷰’
희소성 높은 하천 조망권, 높은
인기로 프리미엄까지 기대…
9월 중 견본주택 개관
황태용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6일(월) 21:33

ⓒ 대구광역일보
최근 수(水)변 조망권을 가진 아파트 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하천이나 호수 인근에는 자전거도로나 근린공원이 함께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조깅, 자전거 라이딩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다. 수변 인근 단지는 사계절의 변화를 집 안에서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주변의 기온까지 낮춰주는 장점도 있어 항상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수변 조망권을 품은 단지는 시세 상승 역시 높게 나타났다 KB부동산 시세에 의하면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1가에 위치한 ‘수성 롯데캐슬 더퍼스트’(2015년 8월) 84.97㎡는 9월 현재 일반 평균가가 7억25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7년 9월의 평균가인 5억9000만원에서 1억3500만원 상승한 금액이며 22.9%의 상승률이다. 이 단지는 신천이 맞닿아있어 우수한 조망권을 자랑한다. 아울러 맞은편에는 대구신천 물놀이장도 있어 더욱 풍부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에 비해 같은 수성구에 위치해있는 ‘e편한세상 범어’(2015년 9월) 84.79㎡는 9월 현재 6억3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7년 9월의 평균가인 5억8000만원에서 5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며 8.6%의 상승률이다. 이 단지 역시 높은 프리미엄을 기록했으나, 수변을 끼고 있어 조망권을 품은 단지의 상승세는 따라가지 못했다.
최근 대구시 수성구에서 수변 조망권을 품은 단지가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태영건설은 9월 대구시 수성구 중동 532-324번지 일원에 ‘수성 데시앙 리버뷰’를 분양할 예정이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 △전용 84㎡ 151가구 △전용 110㎡127가구 등 총 27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쾌적한 생활 여건을 가지고 있다. 대구 시민의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사랑받는 신천이 맞닿아있어 수변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강변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조깅과 자전거라이딩 등 풍부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앞산 조망도 가능하며 앞산공원, 수성못 유원지와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대구시는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어서 미래가치 또한 기대되고 있다.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신천개발 프로젝트는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 ‘신천 녹도 조성 사업’ 등을 핵심 사업으로 신천을 자연,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조망권뿐만 아니라 수성구의 각종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홈플러스, 수성현대시장, 대백프라자, 수성구 보건소, 효성아동병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들안길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교육여건으로 유명한 수성구에 위치해있어 우수한 학군을 누릴 수 있다. 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학군뿐만 아니라 수성구청역 인근 대형 학원가로 접근성도 뛰어나 교육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 위치해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우수한 생활인프라에 더해 신천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서 9월 중 개관 예정이며 견본주택 앞에서 라운지 카페(홍보관)를 운영 중으로 방문자들에게 단지와 관련한 간단한 상담은 물론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문의전화: 053-765-3838) 
황태용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가스공사, 건설분야 입찰 평가제도 ..
남구,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경산대추축제 대동한마당·예술..
예천교육지원청, 재난대응 훈련은 ..
풍기인삼 홍보대사에 眞 금현민
DGB대구은행, 대구신보와 소기업 ..
울산서 영천 포도 축제 한마당 개최
4차산업혁명 시대 여성 일자리는?…..
고령군수배·협회장기 골프대회..
경산시, 남매학교 10월 강좌 성료
최신뉴스
무료 독감 예방접종 받으세요~  
통합신공항 후보지 연내 선정 ‘빨..  
한국당 “조국, 서울대 복직…대단..  
검찰 특수부 3곳만 남기고 폐지 ..  
대구 신청사 입지 선정 시민 252명..  
한수원 월성본부, 주상절리 환경정..  
대구 공공산후조리원 한 곳도 없어  
달서구, KBS전국노래자랑 녹화장소..  
경산 영남대 인접 대임지구에 고층..  
“반드시 통합신공항 부지 연내 선..  
제4회 대구교육연극축제 막 올라  
경북에 건고추 183톤 추가 수매 배..  
‘선행학습 근절’ 2학기 중간고..  
대구시 자동차 부품산업 상생기금 ..  
‘경북형 교육정책추진 전략’ 마..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