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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파크뷰’ 두류공원 영구조망권 확보로 인기몰이 나서
공동주택 92세대 오피스텔 74실
전 타입 전용 84㎡로 구성
최경수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수) 21:45

↑↑ ‘빌리브 파크뷰’ 메인 투시도
ⓒ 대구광역일보
대구지역 부동산시장에서 두류공원 영구조망권을 확보한 단지가 등장했다.
사실 도심의 뛰어난 역세권 입지에 대규모 공원의 영구조망권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도심에 위치하면서도 뛰어난 자연환경을 가진 단지들의 희소가치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왜냐하면 도시의 발달과 병행해 조망권을 확보하는 고층 아파트와 빌딩들은 그 높이를 뽐낼 수는 있지만 대부분이 시내 조망이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른 고층 빌딩들이 나타나면서 조망과 일조권의 간섭을 받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아파트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편리한 교통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우수한 교육여건 △쾌적한 자연환경 등을 아파트 선택시 고려사항으로 적용한다.
하지만 교통이 편리하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확보한 입지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추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두류공원 영구조망권을 확보한 단지가 등장해 화제다.
신세계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 474-5번지 일대에 공급예정인 ‘빌리브 파크뷰’ 166세대가 그 주인공.
이 단지는 대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 인근에 위치한데다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 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이 확보된 단지다.
여기에다 이미 잘 구축된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도보권에 신흥초, 경운중, 달성고 등 모든 학군이 자리하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환경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단지가 신흥초에 접해있어 초품아 입지로도 손색이 없다.
‘빌리브 파크뷰’ 의 가장 큰 장점은 두류공원 영구조망 가능 단지라는데 있다.
대구 도심속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165만여㎡ 규모의 두류공원은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구시민들의 영원한 휴식처로 자리잡아 입주민들의 앞마당 역할도 가능하다.
여기에다 문화, 레져공간인 이월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생활은 배가될 전망이다.
이 단지의 건축규모는 지하 4층, 지상 25층 모두 2개동 166세대 규모다. 이 중 공동주택이 92세대, 오피스텔 74실로 구성했으며, 전 세대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로만 설계했다.
이 단지는 두류역 초역세권 입지에 이어 두류공원 영구조망권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세대내 창호를 3면 개방형 와이드로 적용하고 거실에는 조망형 통창, 주방에는 와이드 창호 설계도 눈에 띈다.
여기에다 개방감 극대화를 위해 기존 일반 아파트보다 약 30센티 더 높은 2.4미터의 천장고의 특화설계도 도입했다.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편리한 생활이 보장되는 도심아파트에서 조망권 확보 여부와 어떤 조망인지에 따라 프리미엄의 차이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며 “여기에다 영구조망이 가능한 단지들의 희소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빌리브 파크뷰’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준비중이다. 

최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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