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25 오후 08:56: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스포츠
남자농구대표팀, 농구월드컵서 아르헨·러시아·나이지리아와 한 조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7일(일) 20:30

한국 남자 농구가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러시아, 나이지리아와 한 조에서 경쟁한다.
FIBA는 16일 중국 선전에서 2019 중국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조 추첨 행사를 가졌다. 32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B조에서 아르헨티나, 러시아, 나이지리아와 묶였다. 8월31일 아르헨티나, 9월2일 러시아, 9월4일 나이지리아와 상대한다.
2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한국은 B조에서 상위 2위 안에 들어야 8강 토너먼트에 갈 수 있다.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FIBA 랭킹에서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가 5위로 가장 높고, 러시아가 10위, 나이지리아가 33위다. 한국은 32위로 나이지리아보다 위에 있지만 사실상 의미는 없다.
이번 대회는 올해 8월31일부터 베이징 등 중국 8개 도시에서 열린다. 한국이 속한 B조는 우한에서 모든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역대 8차례 본선에 올랐지만 최고 성적은 1970년 11위다.
유재학 감독이 이끌었던 2014년 스페인 대회에서는 5전 전패를 기록했다.
미국프로농구(NBA) 스타플레이어 출신 코비 브라이언트와 역시 NBA에서 활약했던 야오밍 중국농구협회장이 추첨 행상에 참여했다.
◇2019 FIBA 농구 월드컵 조 편성
△A조 = 코트디부아르, 폴란드, 베네수엘라, 중국 △B조 = 러시아, 아르헨티나, 한국, 나이지리아 △C조 = 스페인, 이란, 푸에르토리코, 튀니지 △D조 = 앙골라, 필리핀, 이탈리아, 세르비아 △E조 = 터키, 체코, 미국, 일본 △F조 = 그리스, 뉴질랜드, 브라질, 몬테네그로 △G조 = 도미니카공화국, 프랑스, 독일, 요르단 △ H조 = 캐나다, 세네갈, 리투아니아, 호주
뉴시스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68차례 조현병 치료받은 안인득
달성 에너지센터 건설 난항 예상
구미시, ‘11회 기후변화주간’ 다..
대구은행, 지역 대학생 디지털 서포..
청년 협동조합 창업팀, 10팀에 1천..
화성산업, 광명아파트재건축 공사계..
김천시, 공공기관-기업 간 전국 첫 ..
대구 신천둔치서 아이들과 함께 벼..
달성군‚ 대구시 신청사 유치..
‘YOLO’가 휩쓴 지난해 가구소비, ..
최신뉴스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 ‘대장암..  
울진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1..  
청도군,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  
포항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후..  
청도군 ‘수출 전담관제’ 운영…..  
영천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  
경주시, 4대 불법 주·정차 근..  
영덕군, 전국 지자체 공약이행 평..  
이강덕 포항시장, 공약실천계획 평..  
경주, 드론산업 육성 기반구축 나..  
건보공단-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DGB금융그룹, 서울 DGB금융센터 제..  
금복주-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DGB금융, CDP Korea 2018 기후변화..  
‘YOLO’가 휩쓴 지난해 가구소비,..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정주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주필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