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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마이애미 오픈도 불참 “계속된 허리 부상”
세계랭킹 100위 밖으로 밀려날수도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9일(화) 20:36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3·한국체대·92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에도 불참한다.
정현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작년부터 계속된 허리 부상으로 이번 마이애미 오픈 대회도 취소하게 됐습니다”며 “이 또한 운동 선수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좋게 받아들이려고 합니다”고 밝혔다.
정현은 허리 통증으로 지난달 중순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이후 약 한 달 동안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마이애미 오픈을 복귀 무대로 삼았던 정현은 이날 발표된 대회 대진표에도 이름을 올렸다. 1회전에서 대니얼 타로(26·일본·72위)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허리 통증이 계속되면서 출전이 불발됐다. 정현은 이번 대회 기권으로 지난해 이 대회 8강 진출로 얻은 랭킹 포인트 180점을 잃게 됐다. 4월초 발표되는 세계랭킹에서 100위 밖으로 밀려날 가능성도 있다.
정현은 “다음에 코트에 돌아올 땐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올해 마이애미 오픈 1번 시드는 노박 조코비치(32·세르비아·1위)가, 2번 시드는 알렉산드르 즈베레프(22·독일·3위)가 받았다. 3, 4번 시드에는 도미니크 팀(26·오스트리아·4위), 로저 페더러(38·스위스·5위)가 배정됐다.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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