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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식>양경한, 12번째 시집 ‘허공의 메아리’ 발간
시인, 시조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로 널리 알려져
최경수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6일(화) 22:18

ⓒ 대구광역일보
양경한 시인이 이번에 12번째 시집인 ‘허공의 메아리’를 펴냈다. 이미 양 시인은 시인, 시조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작가로서 인정을 받아 ‘한국을 움직이는 인물’(중앙일보출판)에 선정되는 영광의 주인공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움직이는 21세기 인물’(조선일보출판)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한국을 빛낸 문인’(문학세계사)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이번에 시집을 펴낸 소감은 ‘시인으로서 자신의 내면세계를 통해 작가로서 위상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됐다’고 한다.
이철균(문학평론가)는 양 시인의 시세계를 “이미지의 형상화와 섬세한 시향이 돋보인다”고 작품을 평했다.
또 “진실된 체험에서 빚어 올린 서정과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이미지 형상화로 그리움과 순수성을 자아가 외적 세계를 부드럽게 수용하는 성향이 새로운 시적 감흥을 높여준다”고 했다. 이미 양 시인은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증명으로 ‘문학세계시문학상, 시와의식시문학상, 한국문학상, 자유시문학상, 문학공간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나아가 한하운문학상, 수필춘추수필문학상, 대구수필문학상, 중앙일보시조문학상, 문예사조시조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한국아동문학상, 영남아동문학상, 아동문학시대상, 교원문학상, 교평문학상, 문경아동문학상, 김만중문학상, 전국예술문화대상수상 및 황조근종훈장을 수훈했다.
또 이철균(문학평론가)는 양 시인의 시는 “시적 이미지가 시의 주제와 조화를 잘 이루고 또한 시의 작품이 신선하며 독창적이고 감각적 체험을 바탕으로 시적 캐릭터의 독특함과 비유와 상징, 메타포의 역동적으로 결합된 작품을 차원 높게 승화시킨 점이 돋보인다”고 했다
그동안 끈질기게 노력해 펴낸 작품집이 시집이 12권, 시조집이 10권, 수필집이 10권, 동시집이 53권, 동화집이 55권, 전래동화집이 10권, 전기집이 10권을 비롯해 왕성한 창작의욕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시인, 시조시인, 수필가, 아동문학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양 시인의 문운이 번성하기를 빈다.  

최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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