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2 오후 09: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뉴스 > 안동
영주시, 관광발전 위한 팸투어 호평
봉화군과 주요 관광지함께
연계한 공동마케팅 돋보여
전상기 기자 / 입력 : 2014년 08월 31일(일) 16:55

ⓒ 대구광역일보
 영주시는 힐링의 중심도시를 비전으로 삼고 관광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행정력을 발휘하는 등 지역 관광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중부내륙 중심권 관광발전을 위한 한국대표여행사 연합대표 40여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봉화군과 공동으로 중부내륙중심권 관광상품 및 공동마케팅을 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공동체간 상생의 일환으로 영주시와 봉화군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이뤄졌다.

팸투어 일행은 영주 부석사와 선비촌, 소수서원, 풍기인삼시장, 풍기인견, 무섬마을을 비롯해 봉화 닭실마을, 목재문화체험관, 송이돌솥밥 등 지역의 문화관광지와 다양한 음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8일 오후 5시에는 영주시청 강당에서 한국대표여행사연합회와 영주시, 봉화군 간의 간담회를 실시, 양 시군의 관광정책 및 인센티브 지원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영주시는 중부내륙의 관광정책, 영주?봉화 시군을 연계한 관광 상품개발과 세월호 이후 관광의 방향성을 살펴보고 아울러  영주 풍기인삼축제, 선비문화축제와 봉화 송이축제 개최 시 공동으로 홍보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서원 영주부시장은 “영주시는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에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전하고 “영주의 우수한 관광자원이 봉화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대한민국 힐링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봉화군과 함께 추진한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양 시?군간 상호협력을 통한 소통과 상생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중부내륙중심권의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국대표여행사연합(회장 정후연, 아름여행사대표)은 국내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대표업체로써 인바운드 여행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주 소수서원과 부석사는 2012년 11월과 2013년 12월에 각각 한국의 서원과 한국의 전통산사로 문화재청에서 지정한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문화 유산 지정을 앞두고 있는 등 세계에 우리문화와 자연을 알리는 힐링 관광도시로서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 
 

전상기 기자  
- Copyrights ⓒ대구광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신라천년 경주 하늘에 쏘아 올린 희..
코로나19도 고개떨군 제7회 대구광..
대구 신세계 팩토리 스토어 내일 신..
대구형 뉴딜산업 성장특화 금융지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연기
의성, 공공임대주택 140세대 건립
대구 19명, 경북 18명 발생…코로나..
안동부 신목 제사 웅부공원서 거행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안동서 첫 출..
경북도, 2021년 경북스타기업 15개..
최신뉴스
(구)영덕울진축산농협 부지 활용방..  
청송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2021 장학..  
경주시 공무원이 직접 기획·제작..  
울진군, 포스트 코로나 관광 전략 ..  
포항시, 복합 문화예술체험 거점 ..  
포항제철소, 지역 농가에 불가사리..  
DGB유페이, 3월 원패스 대중교통 ..  
씨네Q 작은영화관 알프스하동점·..  
‘대구형 배달 플랫폼’ 소상공인..  
경북소방본부, 화재조사 분야 2년 ..  
포항지진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  
대구지역 고교 전면 무상교육…1인..  
“친구 만나는게 얼마나 좋은지 코..  
초·중·고교 신학기 첫 등교  

회사소개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 윤리강령 구독신청 조직도 광고문의 제휴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대구광역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4-86-09341/ 주소: 대구 동구 동대구로85길 60 5층 / 발행인.편집인: 김성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용
mail: dgynews@hanmail.net / Tel: 053-253-0000 / Fax : 053-253-004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대구, 가00016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