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공모한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노후전선정비·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에 9개 사업(6개 시장)이 선정됐다. 이미 ‘2022년 제1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5개 사업(4개 시장)이 노후전선 정비⋅화재..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의 향후 민선 8기 4년의 성공적인 시정을 위한 방향타가 구체화된다.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이상길 인수위원장이 27일 오후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논의된 시정 마스터플랜을 공개한다. 홍 당선자는 지난 7일 정책추진TF와 시정개혁TF, 군사시설이전T..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대구와 방콕 간 국제선 운항이 재개된 가운데 27일 오전 대구국제공항으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의 초청을 받은 태국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와 인플루언서를 비롯한 단체 관광객들이 입국장을 통과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과 이철우 경북지사의 관사 사용이 알려지자 대구의 시민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시대착오적인 관사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27일 성명을 내고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많은 비난에도 관사를 유지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사는 관선제도의 ..
경산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의 윤두현<사진> 국회의원이 제9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구성에 개입, 논란을 빚고 있다. 7월 1일 출범하는 9대 경산시의회는 전체 의원 15명 중 12명이 국민의힘 소속이고, 더불어민주당 2명, 무소속 1명이다. 27일 지역 국민의힘과 민주당, 경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윤두..
대구 민선8기를 이끌 홍준표호(號) 4년 시정 개혁안이 나왔다. ‘대국 대과(大局 大課)’ 원칙에 따라 유사·중복 조직을 통·폐합하고 업무 칸막이를 제거해 시너지를 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7일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조직 혁신, 인적 쇄신, 책임행정, 전문가 영입, 재정 혁신 ..
대구의 지역건설사 주식회사 서한(이하 서한)이 지역을 넘어선 광폭 행보와 주택건설분야에 국한되지 않은 사업의 다각화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서한에 따르면 지난 20일, 주식회사 삼광개발과 ‘광주 평동 지식산업센터’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급금액 약 1,173억원의 규모로 광주..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구시 서구 달서천로 80길 16(원대동 1가 소재) 6.25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을 방문해 도배장판, 천장공사, 싱크대, 조명기구, 샷시 및 폐기물 처리등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화성자원봉사단원 뿐만 아니라 50..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지난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6.25재단·대한민국육군협회와 함께 ‘리버티 워크(LIBERTY WALK) 서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부영그룹은 6.25재단에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후원금 10만 달러를 전달하기도 했다. 후원금은 미국 각주(州)의 초..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4일 ‘날씨경영 우수기업’에 4회 연속 선정된 것을 기념해 동대구역, 범어역, 3명덕역에서 도시철도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날씨경영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사가 지난 4월 날씨경영 우수기업 홍보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으로부터 ..
울진·삼척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한 체계적 산림생태복원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정밀 조사가 실시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보전가치가 높은 울진·삼척 보호구역 산불피해지에 대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진·삼척 지역은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총 1만6302..
검찰은 올해 상반기 마약 밀수 사범을 집중 수사해 8명을 구속 기소하고 18억원 상당 마약을 압수했다. 대구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검사 박혜영)는 올해 상반기 마약 밀수 사범을 집중 수사한 결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베트남인 A(28)씨 등 8명을 구속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포항에서 학대당한 새끼 고양이가 죽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5일 동물권행동카라, 포항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항시의 급식소 앞에서 얼굴이 피투성이가 된 채 사망한 새끼 고양이가 노끈에 묶여 매달린 채 발견됐다. 고양이 사체가 발견된 현장에는 고양이 급식소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6일 오후 성명서를 통해 “포스코는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마련하고, 2차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최근 포스코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과 관련 피해자와 적극적으로 연대해 이번 사건과 관련 포스코에 미흡한 대처로 인한 피해자 ..
300억원을 들여 건립된 포항야구장이 매년 수 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누적적자가 36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 준공된 포항야구장은 317억원(국비 80.55억, 도비 19억, 시비 217.45억)이 투입됐다. 연면적 2만334㎡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관람석은 일반 1만775석, 피크닉석 ..
올해는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72년이 되는 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긴 이별을 한 날이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목숨을 던졌다. 6·25 전쟁은 해방을 맞자마자 한반도의 분단 상황을 가져온 20세기 최대의 역사적 사건이다. 세계사적으로도 20세기 가장 끔찍한 전쟁 중 하나로 평가된..
경북도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기술 교육을 한다. 23개 시군에 근무하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92명을 대상으로 8월 12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에서 교육한다. 도는 산림병해충 발생조사, 장비활용법, 나무주사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한다. 산림병해충 예찰방..
경북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인삼 재배농가에 탄저병, 점무늬병 등 철저한 병해 방제를 당부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지난 14일과 21일 영주, 봉화, 안동 3개 지역 총 12개 인삼밭의 표본 조사를 했다. 조사에서 고온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탄저병은 지난해(25~27%) 보다 발병율이 2~3%로 낮았다. ..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손잡고 관광객 유치에 모은다. 두 기관은 지난 24~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SMX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최대 여행박람회(TTE, Travel Tour Expo 2022)’에 참가,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시장조사에 열을 올렸다. 박람회에 국내·외 110여개 기관, 5만 명의 방문객..
경북도가 농촌지역의 축사·장기방치건물 등 유해시설 정비로 정주환경개선에 나선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2년 농촌 공간 정비사업’1차 공모에 상주 2곳, 고령 1곳이 선정, 5년간 국비 275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농촌마을의 축사·공장·빈집·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 정비 구역을 활용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