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파워블로거 도도맘이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도도맘은 최근 여성중앙과 인터뷰를 갖고 강용석 변호사와의 관계를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밝혔다.이후 블로거 도도맘은 한 매체를 통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불륜설이 사실이 아닌 걸 적극적으로 해명 해야 할 것 같았다”고 전했..
배우 이덕화 등 한국 대중문화를 빛내고 한류 확산에 기여한 대중문화인에게 문화훈장 등이 수여된다. 배우 전지현과 가수 이문세 등은 대통령표창을, 배우 오달수와 박신혜, 가수 아이유와 JYJ 등은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은 배우 이덕화를 비롯해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현존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1377년)’보다 138년 이상 앞섰고 현재 문화재청이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 심의를 하고 있는 서울 다보성고미술관 소장 ‘증도가자(證道歌字)’의 가짜 가능성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다보성 증도가자’는 2010년 9월 중원대 이상주 교수가 서법적(書..
영주시와 영주경찰서는 풍기IC 인근에 소재한 영주일반산업단지 삼거리 교차로에 현행 좌회전신호체계를 ‘좌회전 감응 신호 운영체계’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풍기 IC 진입 양방향 주도로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양방향 직진 신호를 부여하고 산업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나오는 차량의 좌회전 대기 시간 단축과 안..
예천연탄은행은 27일 예천교회에서 동절기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연탄은행 재 개식을 개최했다. 예천연탄은행은 2010년 2월 설립되었으며 지난 4년 동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및 소외가구를 중심으로 30만장의 연탄을 기부 받아 이들에게 전달해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
벼농사 기계화 사업 위주로 개발되어 왔던 우리나라 농업 기계화사업이 밭작물 기계화 사업으로 전환 단계에 들어섰다.(주)오페가 주관하고 안동농협이 후원한 콩수확 일관기계화 실증 연시회가 26일 남선면 도로리 한 농가 밭에서 개최됐다.(주) 오페가 개발한 콩전용콤바인은 시간당 4000여㎡, 1일 2만6천㎡..
‘물의 고향 안동 선포식’이 오는 11월 1일 세계 물 포럼 기념관 대강당에서 각계 전문가를 비롯한 지역인사 500여명이 초청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진다.안동생태관광마을 네크워크가 주관하고 수자원공사 안동관리단이 후원한 이번 물의 고향 안동선포식에서는 ‘전통문화자원+인문 문화자원+물 문화자원의 융합을 통한 ..
봉화군은 봄부터 계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가을철 산불방지 기간(11월 01일-12월 31일)을 앞당겨 지난 24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9명을 조기에 투입해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봉화군은 입산..
봉화군은 가축질병 재발방지를 위해 내년 5월 말까지 특별방역기간 중 매주 수요일을 ‘전국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봉화군에 따르면 관내 가축 사육농가와 축산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일제 소독은 군 방역차량을 이용해 주요 마을 진입도로 등을 소독하고, 전업농가 및 축산관련 시설 등은 자체 소독을..
청송군은 다음달 1일 청송읍 송생리 청송사과공원 앞 특설경기장에서 ‘2015 청송 국제 모터사이클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모토크로스 경기와 엔듀로 경기를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국내 그 어느 대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회이다.이 대회에 러시아, 일본, 중국, 필리핀, 태국 세계..
동남아시아 신흥경제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 호치민시경제사절단이 26일부터 29일까지3박4일간의일정으로 영주시를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영주시의 농산물을 비롯한 교육, 문화, 경제 등의 국제교류를 위한 것으로 장욱현 영주시장과 우민티엔 호치민 민위원회장은 방문 첫날인 26일 양도시간 교류협력 ..
안동경찰서 역전지구대 순찰3팀이 지난 3분기(15.5.1-7.31), 경북도내 2급지 경찰서 124개 순찰팀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과 범인검거, 협력치안 활동 등의 실적을 평가한 결과 우수한 성적을 이뤄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됐다.곽병우 경찰서장은 “팀원이 전원 합심하여 주민치안 만족을 위해 노력해 준 결과다. 앞으..
삼성 라이온즈가 상대 실책으로 7회말 한국시리즈 1차전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26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4-8로 뒤진 7회말 대거 5점을 추가하며 9-8로 역전했다. 7회말 무사 1, 2루 때 나바로가 3점 홈..
전국이 연일 미세먼지 앓이를 겪고 있다. 그리 멀지 않은 산이나 건물이 뿌옇게 보이는가 하면, 잠시 밖에 다녀오기만 했는데도 목이 칼칼하고 눈이 간지럽다.미세먼지는 머리카락 지름의 1/8 정도 크기다.기관지로 걸러지지 않아 호흡기를 자극한다. 미세먼지는 몸에 쌓이면 호흡기와 폐 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쇠고기 등 붉은 고기보다 초콜릿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주장이 나왔다.영국 런던의 직장 전문의 로저 레스터 박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기고한 글에서 “영국 보건부와 사람들은 붉은 고기를 먹으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이어 “대장암을 유..
의료보장인구 1000명당 고혈압 환자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강원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는 전남 지역이 가장 많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지역별의료이용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의료보장인구의 자격 및 진료비 지급자료를 연계해 종합한 ..
부쩍 건조하고 싸늘해진 가을 날씨에 피부 면역력도 급격하게 저하, 다양한 피부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가을 환절기 피부트러블로는 피부 속까지 땅기는 듯한 건조함과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울긋불긋해지고 쉽게 가라앉지 않는 안면홍조가 대표적이다.안면홍조증은 피부가 건강을 잃어 모세혈관까..
공간 인지 능력이 낮은 사람에게 퇴행성 뇌질환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 시간) 과학 저술지 저널사이언스에 따르면 독일 신경변성질환 연구 센터가 18-30세를 대상으로 가상 미로 실험을 진행한 결과 알츠하이머 유전력이 있는 집단에게서 공간 탐색에 사용되는 ‘격자세포’(grid..
국내 성형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전 세계에서 인구대비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로 꼽혔다. 이는 미(美)에 대한 의식변화와 삶의 질 향상, 평균수명 연장, 미디어의 발달, 첨단 의료장비 발달 등이 가져온 결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자신의 외모에 투자하는 비중은 직장인이나 방송인, 정치인 등 사..
편두통은 높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겪는 통증으로 꼽을 수 있다. 이름으로 인해 주요 증상이 ‘머리 한 쪽에 나타나는 통증’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은 의학적으로 정체가 모호한 질환이다. 두통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대부분은 자신의 진단명을 편두통이라고 확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