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자녀 출산, 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주는 제도다.상주시는 2016년 첫 인증됐다. 지금까지 4회 연속 재인증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가족친화 인증기관을 유지하게 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직장 분위기 조성과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