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과 구미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20일 오후 1시34분께 경북 구미시 진평동 동락공원 내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합차 등 3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3분만에 꺼졌다.불은 승합차 3대를 태워 32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이보다 앞서 같은 날 낮 12시42분께 경북 영덕군 영덕읍의 한 마을회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18분만에 진화됐다.불은 마을회관 내부 13㎡ 등을 태워 7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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