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는 대학 발전에 공헌한 동문 10명을 ‘2015 자랑스런 금오인상’에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 개교 35주년을 맞은 금오공대는 또 공로상 수상자 7명을 뽑아 기념패를 수여했다.‘자랑스런 금오인상’에는 △전병주 청와대 경호이사관 △서영준 ㈜이수페타시스 공장장 △정인 ㈜그린텍시스템 대표 △김원일 ㈜원바이오젠 대표 △김용성 삼성전자 차장 △송원호 제일정보통신㈜ 대표 △배화찬 ㈜비에이치씨유통 대표 △신기호 아주전설 대표 △안현근 중부신문 취재본부장 △황중국 ㈜프로템 대표 등 10명이 선정됐다.공로상은 △윤종호 구미시의원 △유해귀 ㈜에스에스뉴테크 회장 △배동화 IBK기업은행 대구·경북본부장 △배광석 NH농협은행 동구미지점장 △김대운 구미시 법무규제개혁계장 △김진태 동양전자초자㈜ 총무부장 △오길선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 사업부장 등 7명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