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원초등학교(교장 서양심)와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본부장 이탁구)는 20일 동원초등학교 학생 85명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개최했다.`행복채움금융교실`은 우리 아이 미래설계와 행복한 가정 만들기,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금융 재테크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 된 고객실익 및 가치창조 실현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이날 강사로 나선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황연희 과장은 학생들에게 금융기초상식, 신용관리와 합리적 소비생활의 내용으로 금융교육을 전개했다.특히 신용관리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교육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농협은행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도입으로 학교에서의 은행직업체험과 직업인 초청 진로교육이 많이 신청.접수되고 있다"며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경제와 금융의 기초를 전달하는 시간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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