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가 대만서 개최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오디션 행사인 ‘오렌지 팹 아시아 대만 데모데이’에 국내 스타트업 4개팀을 공동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프랑스 이동통신사 오렌지가 개최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오렌지는 오렌지 팹이라는 내부 혁신 조직을 두고 자사가 진출한 30여 국가와 가입자 2억4000여만명을 활용한 스타트업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경기센터는 스파이카, 와이즈웰 2개사를 지원하며 대구센터는 무빙키와, 위드큐브 2개사를 후원하고 있다. 경기센터의 보육기업인 프라센도 오렌지 팹의 후원으로 행사에 참가했다. 이들을 포함해 도쿄에서 3개, 대만에서 8개팀이 참가해 총 19개팀이 행사에서 솔루션을 시연하고 벤처투자가들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렌지 팹 아시아 대만 데모데이’는 오는 12월 일본 도쿄에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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