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 윤광수 회장 및 회장단 일행은 20일 포항시청에서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청년희망펀드"는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청년 일자리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국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받아 조성하는 펀드로 개인 또는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윤광수 회장은 “지난 10월 16일 개최한 포항상의 의원총회에서 상공의원들의 의견을 모아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으며, 지역경제단체장으로서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희망펀드 조성에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져 취업문제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일자리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한편, 포항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청년인턴제 사업을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95개사에 1181명을 인턴으로 취업시켰다. 이중 581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취업에 애로를 겪는 청년층의 직업능력 배양과 취업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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