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이 7층 아동·유아매장에 유럽의 시골마을을 미니어처로 제작한 `디오라마` 새롭게 선보여 유아동반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유럽의 마을에 실제 운영 하고 있는 증기기관차를 22.5:1의 사이즈로 축소 제작해 15분 간격으로 기차와 관람차가 운영된다.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면 작은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다.이와 함께 대구점은 7층 스카이파크에 미니기차, 트램플린, 등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을 마련하고 이달 말까지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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