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는 21일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새마을중앙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개도국의 환경개선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ICT 융합기반 선진화 기술 지원 및 특성화 연구센터를 통해 지구촌 새마을운동 연계과제를 발굴하기로 합의했다. 심윤종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지구촌 공동 과제인 빈곤문제 해결을 위해 선진국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금오공대와의 공동 협력을 통해 개도국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개도국 빈곤 개선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우수 개발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새마을운동 정신의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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