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3일 대구 구남중학교 운동장에서 성서경찰서 여성자율방범대 ‘레이디캅스’ 대원 30여명과 성서경찰서 생활안전계 여성청소년계 경찰관들이 합동으로 ‘안·아·주’ 운동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플래시몹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구남중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성서署 장두기 생활안전계장은 “등하굣길 안전과 학교 폭력은 절대 우리 경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었다”며 “오늘 행사로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뜻을 같이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한편 ‘레이디캅스’는 앞으로도 플래시몹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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