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제6회 포항 창조경제 아카데미`를 개설, 운영 중에 있다.27일 포항상의에 따르면 회원사 CEO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포스코국제관 1층 교육장에서 기업경영, 기업가정신, 국가안보&경제, 변화혁신, 창조경제(창의융합) 등의 교육내용으로 진행된다.이번 과정은 엄길청 경기대 교수, 윤생진 선진D&C 대표, 신인균 (사)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허태균 고려대 교수, 박용후 카카오 커뮤니케이션 홍보이사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교육이 이뤄진다.포항 창조경제 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개설돼 각 분야별 최고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 강의 및 토론형식으로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이번 포항 창조경제 아카데미 개강식 초빙 강사로 나선 엄길청 경기대학교 교수는 `지역사업가의 시대정신과 사명(창조적 지역경제의 자립과 자급)`이란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