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내달 6일 대구상의 4층 중회의실에서 지역기업 수출입업무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중 FTA 활용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FTA 발효를 앞두고 한·중 FTA 협정에 대한 지역 기업들의 이해를 돕고, 협정 발효 시 FTA 활용 및 원산지관리를 위해 진행된다.교육과정은 △한·중 FTA 개요 △원산지관리 실무 △품목분류 △원산지 결정기준으로 구성되며, 교재 및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교육신청을 대구상의 누리집(www.dcci.or.kr) 및 대구지역 FTA활용지원센터 누리집(http://ftahub.go.kr/daegu)의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팩스(053-222-3120)로 송부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11월 4일까지며 선착순(30명)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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