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확대 및 학생들의 미래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대구지역 54개 중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계명문화대학교는 각 중학교들과 교육공동체를 구성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활동을 적극 협력, 지원하기로 했다.박명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은 “우리대학이 가지고 있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끌어내고, 암기위주의 교육방식을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해에 전공체험 프로그램으로 ‘네일아트’ 외 15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46개교 5079명이 전공특강 프로그램으로 ‘간호사의 직업세계’ 외 13개 특강에 6개교 692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10월 현재 전공체험에는 20개교 1964명, 전공 특강에는 3개교 442명이 참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