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은 완연해진 가을, 남자의 계절을 맞아 ‘Lotte Homme Festa’를 진행한다.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롯데 단독 패션 제안전으로 가을 기본 아이템인 체크셔츠와 요즘 핫한 아이템인 블루종을 선보인다. 닥스와 듀퐁, 레노마의 체크 셔츠를 6-8만원대에 판매하며 본과 AND Z by 지오지아의 블루종은 7만원대 후반부터 30만원대 후반까지 판매하는 등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갖췄다.대구점은 오는 18일까지 유명 남성패션 브랜드인 갤럭시와 로가디스, 빨질레리를 포함해 갤럭시라이프스타일, 엠비오, 로가디스그린 등의 인기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6층 올젠 매장에서는 상품과 금액대에 따라 구매 시 즉시 금액 할인을 제공하고 캠브리지 매장에서는 예복 수트 1벌을 구매할 경우 허니스트꿀을, 2벌을 구매할 경우 드레스 셔츠를 증정한다.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15일부터 21일까지 1층 행사장 및 2층 본매장에서 ‘가을맞이 남성 코트ㆍ정장 슈퍼위크’를 열고 남성 정장과 코트를 10만원/15만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유명 브랜드 AND Z by 지오지아와 코모도 스퀘어, 인터메조, 레노마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별로 선착순 한정 특별가 및 추가 할인,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인터메조의 재킷은 기존가 25만9천원에서 30개에 한해 15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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