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포항점에 짧은 기간 동안 운영한 후 사라지는 임시 매장인 ‘팝업 스토어’가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13일 포항점에 따르면 북유업 유아동복 브랜드인 ‘베베드피노’와 협업한 아동 의류 매장을 팝업 스토어로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베베드피노는 베어브릭, 유니클로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온 스웨덴 아티스트 리사 라르손과 손 잡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베베드피노의 다양한 동물 시리즈 오브제와 베베드피노만의 컬러와 감성이 더해져 기존보다 개성 넘치고 유머러스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제품들은 포항점 7층 유아동복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티셔츠(1만원대), 바지(2만원대), 재킷(5만원대) 등의 제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베베드피노 팝업 스토어는 오는 11월 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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