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경비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는 지난달 30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회의실에서 고속도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고속도로 제3지구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한국도로공사 각 지사,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등 40여명이 참석해 상주터널 내 화재사고 관련 상황 발표 및 공사장 후방 교통정체시 대책방안, 고속도로 공사장 과속단속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속도로순찰대 김교희 제3지구대장은 “고속도로 공사장 안전관리 철저 및 교통사고 2차사고 예방에 대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지속적인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으로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