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9일 칠곡군 가산면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에서 산림청, 경북도,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책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재선충병 피해감염목 방제작업 시기인 11월에 앞서 기후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방..
경북도가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역량강화에 나섰다.경북도는 29일 의성군 춘산면 의성 토종마늘마을에서 프로그램관리자를 대상으로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도내 46개 정보화마을에 배치돼 있는 프로그램관리자는 정보화마을 소득 창출, 운영 활성화 도모 및 자립운영 ..
경북농협이 경북도를 방문, 13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경북도는 29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농협경북지역본부로부터 후원금 13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 13억원은 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에 9억원, 경북농민사관학교에 4억원이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은 1993년부터 지역농수산업의 경쟁..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도농업인회관 일원에서 ‘경북도 우수농산물 직거래 큰장터’가 열린다.경북도는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경북지역 정보화농업인들이 인터넷 및 전자상거래로 직거래 판매하는 우수 농산물을 오프라인에서 함께 모여 홍보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농..
경북도는 도청이전 지연으로 북부지역에서 대구로 역출퇴근하는 직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한편,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청사 내에 ‘스마트 오피스(Smart-office)’를 설치, 11월부터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신도청 본관 3층에 마련된 전산교육장을 ..
경북도, 안동시, 안동병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인 메디컬 콤플렉스 유치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경북도는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용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의료법인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3000억원 규모의 메디컬 콤플레스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경북도청 신..
경북도가 연간 4700만명의 관광잠재력을 보유한 러시아권 시장의 공략을 위해 현지 홍보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8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티나에서 현지 여행사 관계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설명회를 열었으며, 현지 여행사 3곳과 경북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30일에는 ..
경북대병원이 2015년도 정부(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 지원 대상과제 중 ‘ICT 임상지원센터’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ICT 임상지원센터’ 사업은 FDA 등 국제규격에 부합하는 ICT 임상시험 시스템 개발 및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향후 3년간 국비(산업부) 60억원, 대구시 20억원, 민간..
국회는 2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386조7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논의를 이틀째 이어갔지만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으로 시작부터 고성이 오갔다.정부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이 요구한 국정화 관련 예비비 내역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정부와 새누리당, 새정치연합간 ..
남중국해를 놓고 미국과 중국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정부가 29일 이 지역의 평화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기존의 중립적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남중국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자제할..
대구가 척박한 땅으로 변하고 있다는 우려의 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대구근로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면서 새로운 희망과 비전은 갈수록 멀어져 가고 있다. 서민경제는 위협 받고 있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들을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다. 청년실업은 최악이다. 대구의 순유출 인구도 매년 1만명을..
월드컵 8강 문턱에서 벨기에를 만나게 된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의 최진철 감독이 “우리 경기만 하면 충분히 이길 것”이라고 장담했다. 최 감독은 27일(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벨기에와의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칠레월드컵 16강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브라질과 기니, 잉글랜..
2015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새로운 목표’인 2주 연속 우승까지 달성할 수 있을까.전인지는 30일부터 사흘간 경남 거제시의 드비치 골프클럽(파72·6482야드)에서 벌어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서울경제·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원)에 출격한다.전인지는 지..
경북도가 지역 공동 상생프로젝트 모범 모델인 형산강 일감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도는 28일 포항시청에서 형산강 일감 사업에 대한 의견 및 추진방안을 위한 일환으로 ‘형산강 상생발전 기본계획’ 연구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재 형산강 일감은 경북의 환동해 신이니셔티브 전략실현과 맞물려 지역 공..
‘천재 골프 소녀’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한국명 고보경·캘러웨이)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대 30인’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타임은 28일(한국시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총망라해 2015년 가장 영향력있는 10대 3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순위없이 나이가 ..
2015~201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의 홈 개막전이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개막전 상대는 인천 신한에스버드로 KB스타즈는 이날 경기를 시작으로 내년 2월 29일까지 청주에서 홈 18경기를 소화한다. 개막전은 입장료를 받지 않고, 관중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경기 전에는 라퍼커션의..
영남을 대표하는 원림(園林)인 심원정(心遠亭)이 문화유산 보호단체인 한국내셔널트러스트에 기증되면서 심원정의 문학적 가치가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심원정은 기헌(寄軒) 조병선(曺秉善·1873-1956) 선생에 의해 1937년 지어졌다최근 뉴욕에 본사를 둔 세계기념물기금(World Monuments F..
김관용 경북지사가 내년 국비예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말그대로 국회 방문 예산챙기기다.김 지사는 28일 ‘201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직접 찾았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제기한 대통령 관심 예산이라고 맹공한 새마을운동 예산과 관련,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새누리당 진영)를 ..
고령군은 지구 온난화로 기후변화 현상들이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점에서, 주민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주2회 4시간씩 총6회에 걸쳐, 기후변화교육센터 자연·환경 NGO 단체 및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 적응반 주민교육..
최근 성주군은 오랜 숙원사업인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하고 개장했으나,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시장 옆 중앙통로에 불법노점상 및 노상적치물로 인해 교통혼잡과 시장 활성화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전 공무원을 동원 해 지난 22일 장날에 이어 27일에도 새벽 6시부터 하루 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