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독도박물관은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관내 22개소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독도박물관’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로 정해진 지역과 제한된 전시공간의 고정적인 박물관의 틀에서 벗어나 직접 지역민들을 찾아감으로써 박물관이 보유하고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운영한계를 극복하고 문화 소외계층에 대한 ..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회장, 경주시장 최양식)에서는 지진으로 세계유산의 일부가 소실된 네팔지역에 복구 성금 5000불(한화 566만원 정도)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통해 기탁했다.지난 23일 경주 내남면 수리뫼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김남일 경주부시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집행위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원 ..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용정1지구를 201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27일 용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높은 ..
롯대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행사장에 마련된 밍크 머플러 할인행사장이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가벼우면서도 몸의 체감온도를 최대 5도 이상까지 올려줘 어중간한 날씨에 안성맞춤인 것이 이유다. 더욱이 패션에 따라 멋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어 패션에 민감한 요즘 유행에 제격이다.대구점은 내..
경주시는 국내 관광단지 지정 1호인 보문관광단지 지정 40년 기념식을 가졌다.관광경주 발전 시민의 염원을 담아 ‘대한민국 관광역사 이곳에서 시작되다’라는 슬로건으로 관광역사 기념비를 보문단지의 중심인 물레방아 광장 앞에 건립하고 27일 오후 3시에 제막식을 가졌다.이날 제막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2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손찬락 원장(한영한마음아동병원), 김용범 대표이사((주)성림금속)등 추천고객 4명이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은 DGB대구은행 본점 우수고객 ‘한영한마음아동병원’ 손..
경북농협(본부장 최규동)은 지난 23일 농산물 안전성 확보 및 농업환경 보존을 위해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대구시 북구 대현동 농협경북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대구·경북관내 150여개 농협의 담당자들이 참석해 GAP 정책이해 및 추진방향, GAP 인증절차에 대해 정덕..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내달 2일부터 롯데백화점 전 지점에서 L.pay 앱으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27일 밝혔다.L.pay란 롯데그룹에서 만든 빠르고 간편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카드와 멤버십 포인트, 쿠폰 할인을 한번에 모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결제정보를 먼저 등록한 후 L.pay 바코드를 스캔해 비밀번호를 입..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한동대 산학협력단이 동해안 지속가능 에너지 및 환경 융합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26일 한동대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가진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식재산권 확산을 위한 교육과 창출, 기업의 지식재산 전략수립 및 ..
포항상공회의소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제6회 포항 창조경제 아카데미'를 개설, 운영 중에 있다.27일 포항상의에 따르면 회원사 CEO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포스코국제관 1층 교육장에서 기업경영, 기업가정신, 국가안..
대구상공회 기업경영지원협의회가 26일 기계·금속업계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계·금속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27일 대구상의 기업경영지원협의회에 따르면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스마트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지역 기계·금속업계 임원·부서장, 대구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
'바이오·메탈 특화 3D프린팅 종합지원센터'가 미래창조과학부의 '2015년 3D프린팅 지역특화 종합지원센터' 사업을 통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 설립된다.27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 따르면 센터 설립을 위해 2017년까지 3년간 총140억원(국비 105, 지방비 35)이 투입되며, 중소기업이 구비하기 어려운 고가의 3D프린팅 ..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대표는 27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과 관련, "(국정화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전혀 고려하지 않으니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안 전 대표는 이날 시정연설 직후 기자들을 만나 "국정교과서에 대해 또 그렇게 주장하니 너무 답답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계속 옳지 않..
정부여당이 27일 내년부터 2년간 군 현역 입영 인원을 연 1만명씩 추가로 늘리는 것에 합의했다. 산업기능요원도 현재 4000명에서 2000명 이상 추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군 입영 정체 문제를 논의하는 당정협의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각종 논란 속에서도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황 부총리는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어 "행정예고 기간에 수렴된 의견을 수합해 11월5일 구분고시를 할 것"이라며 "집필진 구성은 11월 중순까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위촉과 공모..
정부는 27일 해군작전사령관인 엄현성(57·해사 35기) 해군 중장을 신임 합동참모차장으로 임명하고 8군단장인 정연봉(58·육사 38기) 육군 중장을 신임 육군 참모차장으로 임명하는 등 후반기 장성급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최근 군 수뇌부 교체에 따른 후속인사로 중장급 이하의 진급 선발과 주요 직위에 대한 보직..
여야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새누리당은 박 대통령의 연설을 극찬하며 "이제 국회가 답할 차례"라며 입법과 예산에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은 "국민의 요구에 대한 답이 하나도 없었다"고 혹평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일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로 역사 왜곡이나 미화가 있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지만 그런 교과서가 나오는 것은 저부터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가진 201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집필되지도 않은 교과서, 일어나지도 않을 일..
울진군은 지난 26일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20개 자원봉사단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보건소에서 치매극복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울진군의 치매예방관리 자원봉사는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조기선별검사와 인지강화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행복플러스 건강리더 지원단과 마을..
북구청은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대 오정일 교수를 초빙해 ‘규제개혁의 이론과 실제’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공직자들이 규제개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장애가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주민 불편해소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