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합동징수팀을 운영해 대구·경북 등 관외지역에서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을 펼쳤다.이번 징수활동은 평상시에는 독려하기 힘든 관외거주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정확한 자료 분석과 지속적인 추적을 통해 차량 견인 5대, 번호판 영치 6대, 방문독려..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경북도내 21개 시군에 1113억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22일 경북도에 따르면 태풍 ‘미탁’으로 도내 21개 시군에서 1113억원의 피해가 났고 복구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6144억원으로 최종 집계됐다.시군별 피해 규모는 울진이 가장 많은 540억원, 영덕 298억원, 경주 95억원, ..
‘경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연대’)가 22일 경북도청에서 “장애인을 더 이상 가두지 말라”며 시위를 벌였다.연대에 따르면 2014년 구미의 한 복지재단의 장애인시설에서 거주인이 양팔을 묶인 채 감금되고 사흘 동안 설탕물만 먹는 가혹행위를 당했다.같은 해 경주의 한 복지법인 대표는 입소보증금 명목으..
청도군 매전면은 경북도 2019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시작한 풍물놀이를 끝내고, 지난 17일 수강생을 비롯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료식을 열었다.이번에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도차산농악 프로그램은 고유한 농촌문화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2019 임시 이사회’를 개회해 지난 10월 새로 구성된 이사들 중 상위법 조항에 따라 개정된 정관에 의해 공석이 된 이사장 및 부이사장 선출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유석권 신임 이사가(現 영천시새마을 회장) 이사장으로 선출됐으며, ..
대구시는 시민들의 물 재이용 및 수자원 절약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으로 올해 빗물이용시설 28개소 설치를 완료했다.빗물이용시설(일명 ‘빗물저금통’)은 강우 시 빗물을 저류조에 저장해간단한 수처리 작업을 거쳐 조경, 청소, 화장실 등의 용수로 활용하는 시설이다.올해 설치 완료된 곳은 유치원, 일반주택, ..
윤경희 청송군수가 22일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개막전’이 열리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2019 한국시리즈, 청송황금사과의 유혹’이라는 주제로 청송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
대구시·지역대학·지역소재 공공기관·산업계가 손잡고 지역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에 앞장선다. 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대학, 지역소재 공공기관, 기업 등 27개 기관이 참석,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에 서명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
대구경찰청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대구시 등과 함께 단계적으로 시내 주요 도로 구간별 제한속도를 시속 50㎞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22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역 주요 도로 가운데 제한속도가 시속 60~80㎞인 곳은 신천대로를 비롯해 월드컵삼거리~대구스타디움, 두류공원네거리~내당네거리 구간 등 모두 110곳이..
경북도가 22일 영일만 1일반산업단지의 ㈜에코프로비엠 포항사업장에서 2차전지 양극소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 제1공장 준공식을 가졌다.준공식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고객사, 협력사,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
한국도로공사의 각종 기기관리가 부실하다.CCTV는 툭하면 고장나고, 하이패스가 도입된지 10년이 지났지만 통행요금 과오납은 여전해 민원 불만이 크다.CCTV는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사고 등 상황 발생 시 중요하게 활용되는 장치인데 잦은 고장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꼴이다. ▣CCTV 고장 수리비 3년간 19..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대학입시에서 정시모집 비율 상향을 포함한 대입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당장 현 고1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입시부터 정시 비중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교육부는 문 대통령 발언 직후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비율 쏠림이 심각한 대학들, 특히 서울 소재 주요..
러시아 군용기가 22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무단 진입해 군 전투기가 대응 출격한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오전 러시아 군용기로 추정되는 항공기가 동해 쪽 KADIZ에 진입해 공군 F-15K 전투기 등이 즉각 대응 출격했다.군 당국은 KADIZ를 무단 진입한 러시아 항공기에 경고 방송을 하며, F-15K ..
대구 고가 아파트 분양 당첨자 가운데 30대(44.4%)가 가장 많다 3.3㎡당 1500만원을 웃도는 대구 10순위 아파트(대구 아파트 3.3㎡당 평균가 1126만원)당첨자 4509명 중 30대가 2001명으로 전체 44.4%를 차지했다.고가 분양 단지의 당첨자 10명 중 4명 이상인 셈이다.20대도 363명(8.1%)으로 8.1%를 차지했다.통상 ‘2030’..
노신영 전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1930년 평안남도 강서에서 태어난 노 전 총리는 19세 때 단신으로 서울로 월남했으며 고구마를 팔며 고학 끝에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53년 제4회 고등고시에 합격해 1955년 외무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 1980년 외무부 장관에 발탁돼 5공 전두환 정권시..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대북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통일부는 ‘인도적 대북지원사업 및 협력사업 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규정은 대북지원사업자로 ‘남한 주민(법인·단체)’으로 한정해왔다. 이로 인해 지자체는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된 민간단체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대북..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1시 도쿄에서 열린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 의식에 참석,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축하를 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 의식에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외교 경로를 통해 나루히토(德仁) 일왕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총리실은 이날 ..
여야는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관련 국회 시정연설을 놓고 상반된 평가를 내놓았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020년도 예산안을 혁신·포용·공정·평화의 가치를 실현할 예산으로 평가하면서 야당에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그러나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문 대통령의 독선적 국정운영 고집이 드러난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1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계명대학교와 교육, 문화, 정보 등 제반 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주민을 위한 예술, 문화 체육활동의 교류 △지역주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이용에 대한 협력 △캠퍼스시설 활용 ..
대구 중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득환)는 20일 명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자율 방범대원과 가족,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중구 자율방범연합회 가족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양원근 중부경찰서장을 비롯한 유관 단체장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