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태오)은 지난달 28일 경주 보문로경주월드 테마파크에서 ‘경주로 떠나는 힐링여행’ 멘토링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DGB사회공헌재단 핵심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DGB With-U 위탁가정 Total Care’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멘토인 DGB금융그룹 ..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 등 대구지역 12개 공공기관의 혁신 워킹그룹인 ‘달구벌 커먼그라운드’가 지난달 26일 대구 혁신도시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 혁신’을 주제로 ‘제1회 달구벌 IF(Innovation Forum) 혁신포럼’을 개최했다.달구벌 커먼그라운드는 지난해 9월 발족 후 기관간 협업을 통해 어..
DGB대구은행은 모바일 채널 상호간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모바일 채널 혁신 사업을 완료하고, ‘IM뱅크·IM샵’ 앱과 모바일 웹뱅킹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김태오 회장은 ‘Global&Digital Banking group’을 목표로 2019년을 ‘DGB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구축의 원년’으로 ..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려고 왔지만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 돌아가란 말과 함께 돌아가지 않으면 가둬버리겠다고 했어요. 세금을 투입한 파크골프장을 이렇게 운영해도 되나요?”혈세를 투입해 조성한 대구 북구의 한 파크골프장을 임의단체가 회원제로 운영하고 이 같은 사실을 관할구청이 알고도 이를 묵인·방조했다..
대구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젖먹이 여아가 신고 됐으나 확인한 결과 음성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고열 등으로 달성군보건소를 찾은 생후 7개월 A양이 경북대병원 격리 병동으로 이송됐다. 보건소 의료진은 A양의 증세가 메르스와 비슷한 것으로 판단..
정창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지난달 30일 달서구청이 개최한 ‘달서구 사회복무요원 격려 문화행사’에 참가해 사회복무요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달서구청에서 국군의 날을 맞이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청 소속 사회복무요원 중 150명..
경북도는 기업부설연구소를 대상으로 ‘경북 기업연구소 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30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도내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유기적 협력네트워크인 ‘경북 행복경제 산학연 과학 산업 혁신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과학기술이 점차 융합화됨에 따라 기업의 제품과 기술의 라이프 사이클은 점점 짧..
대구시 서구가 악취 저감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줄인다는 취지다.서구는 지난 8월 13일 ‘염색산업단지 악취 저감을 위한 방지시설 개보수 지원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가 참..
경북도는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국제관광 박람회 참석, 홍보설명회, 알마티 방송 출연, 알마티 보건국과 업무협약 체결 등 경북 의료관광 상품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방문단은 경북도와 한국관광공사 대경지사, 경북내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으로 지정된 ..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농가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껍질째 먹는 청포도 ‘샤인머스켓’ 품종의 무병원종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일반적으로 포도는 바이러스 병에 감염될 경우 생육이 억제되고 포도알의 크기와 송이가 작아져 20~30%의 생산량 감소를 초래하여 소득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 그래서 유럽과 미국 ..
대구시와 계명대학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지역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국제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1일 오전 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동천관)에서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 개소식을 가진다.개소식에는 대구경북지역의 공적개발원조사업(ODA) 인지도 제고 및 참여기반 확대를 위해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
대구 북구 하중도 꽃단지에서 동화속 주인공 같은 빛나는 결혼식으로, 올해 첫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대구시는 고비용의 보여주기식 예식문화에서 벗어나 합리적이고 알찬 작은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시설을 예식장소로 개방하고 2017년부터 작은 결혼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를 선정해 음향장비, 꽃길, 하객의자 ..
포항시 오천읍 주민들이 첫 주민소환을 위한 최소 동의인원을 초과한 서명부를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 향후 주민소환투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자유한국당 오천지역 이나겸·박정호 시의원 주민소환을 위한 주민소환투표청구인 대표자 증명서를 교부받은 오천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반대 어머니회 사..
대구시는 2020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개발제한구역 2곳을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조성한다.내년도 환경문화사업으로 선정된 2곳은 동구 ‘신지 에코아일랜드 경관조성’사업과 북구 ‘금호강변 누리길 조성’ 사업으로 올해 국토교통부의 공모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대구시는 개발제..
대구시는 지난달 30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켄싱턴호텔(15층 그랜드스테이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함께 ‘대구 주요 현안사업’과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7월에 열린 지역 국회의원과의 예산정책협의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행사로, 최근 내년도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경주 금령총 2차 재발굴조사에서 높이 56㎝의 말모양 토기 1점이 출토됐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지금까지 확인된 것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일제강점기에 금령총에서 수습된 국보 제91호 기마인물형토기와 제작기법이 거의 동일하다. 다만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나 얼굴..
대구혁신도시를 지역의 신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대구시와 대구이전 12개 공공기관은 1일 오후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19년 대구혁신도시 활성화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포럼의 첫 번째 주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간 상생발전 방안’이..
국토교통부가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시의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 창업기업 등 산업시설을 유치한다. 국토부는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 위치한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중 20만㎡ 규모의 산업시설용지를 임대전용산업단지로 지정·고시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총 지정면적은 608만1000㎡의 3.3% 크기다..
조국 법무장관의 무죄를 주장하며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진보 진영의 대규모 촛불시위에 대해 보수 ‘잠룡들’은 지난달 30일 일제히 “관제데모”, “탄핵”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문재인 관제데모로 독재가 본격화되었다”며 “독재에는 탄핵혁명이 답이다”..
새로운 바닷길의 중심지 동해, 동해안 5개 시·군(포항시·경주시·영덕군·울진군·울릉군) 협의체인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가 지난달 30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회장도시인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강덕 포항시장, 이희진 영덕군수, 전찬걸 울진군수, 김병수 울릉군수와 5개 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