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지난 23일 오후 ‘별고을 군민 긍정심리교실’ 마지막 강의인 제5강 ‘강점찾기, 삶의 의미와 가치 찾기’를 군청 대강당에서 군민, 유관기관 및 단체회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강의는 사회에 만연한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가 왜 행복해야 하며, 어떻게 행복을 만들고..
윤순영 중구청장과 간부공무원 등 40명은 25일 오전 독도의 날을 맞아 이상화고택과 3·1만세계단 쌈지공원에서 ‘독도 바로알기’ 현수막 게시 및 독도의 날 홍보전단지를 나눠주고 독사랑을 외쳤다.<사진제공=중구청>
성주군에서는 저소득층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1세 미만 영아를 둔 가정에 기저귀·분유 구매비용을 최대 월 7만5000원까지 지원하는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을 오는 30일부터 시행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지원신청을 받고있다고 밝혔다.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기..
달성습지 하중도에 멸종위기종 2급 흑두루미 3마리가 올해 처음(10월23일)으로 안착했다.과거 달성습지는 세계적인 흑두루미 월동지였으나, 그동안 인근의 공단과 주택단지 건설 등으로 철새 서식여건이 악화돼 철새가 찾아오지 않다가 하중도 복원 등 여건이 나아짐에 따라 2013년부터 매년 흑두루미가 도래하..
청도군황소리틀야구단(단장 청도군수 이승율)은 지난 22일 청도둥지웨딩컨벤션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단식은 이승율 청도군수, 예규대 청도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배석우 한국리틀야구단 대구경북지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야구인 및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
영천시 신녕면은 지난 23일 이장협의회(회장 권혁규) 회원 등 40여명과 함께 ‘내 고장 러브투어’를 실시했다.이번 투어는 영천의 주요 현안 사업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도약하는 영천의 모습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자발적인 참여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특히 ‘..
칠곡군은 내부소통과 변화로 군민들에게 열린 행정으로 다가가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2박3일간 카네기 리더십 특별교육에 들어갔다.이번 교육은 ‘The가까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걸고 직원들과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군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표로 두고 있다. 이날 교육대상자..
경북도가 구미와 칠곡, 경산 등 경북남부권지역과 대구시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역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온 대구권 광역철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경부고속철도 완전개통에 따라 기존 경부선의 여유용량을 활용한 저비용 고효율사업인 대구권(구미-왜관-대구-경산간 61.85㎞, 1197억원) 광역철도 사업..
대구가톨릭대 김종복미술관에서 지난 20일부터 ‘신종훈 건축전이 열리고있다. 11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대구가톨릭대 건축학부 신종훈 교수가 지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테라코타 외장재로 디자인한 건축물을 보여준다. 건축물의 사진, 설계도, 스케치, 건축 모형, 설계 노트 등 50여 점이 전시돼 있다..
성주군이 공들여 만든 뒷미지연단지가 제이름값을 못하고 있다.뒷미지연단지는 김항곤 군수의 집에서 불과 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있다.조성당시 성주군이 군수의 집 가까이에 있는 방치된 저수지에 생태공원 조성을 추진해 말도많고 탈도 많았다.초전면 용성리 뒷미지 저수지 2만5932㎡(7844평)의 면적에 산책로를 맏들었..
DGIST가 제24회 대구광역시 건축상 공공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지난 23일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DGIST 학사캠퍼스는 원활한 교류를 위한 공간구조 설계와 융복합적 비전을 담은 건축 구조, 친환경적 캠퍼스 구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은상에 선정됐다.가장 대표적인 건축물로 꼽히는 컨실..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을 추구하는 경북도교육청에서는 ‘2015 경북기초학력 BEST프로젝트’ 계획에 따라 학습플래너 활용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지난 24일부터 25일, 포항 파인비치호텔에서 집합연수로 이뤄진 학습플래너 운영 교원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경북 도내 교원 64명을 대상으로 학습..
대구교육청에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언어문화 확산을 위해 언어문화개선 자료집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3월에 보급한 교사용 자료집인 ‘행복한 수업을 만드는 교수 언어’에 이어 학생용 ‘친구야,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를 개발·보급한다. 자료집은 초등학교 4, 5, 6학년 대상으로 배부되며, 26일 ..
풍요로운 결실과 아름다운 단풍이 청자 빛 가을하늘과 함께 어우러진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구과학대학교 영송체육관과 대운동장을 비롯한 교내 일원에서 ‘제55회 한별축제’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개최됐다.올해로 55회째를 맞는 대구과학대학교 ‘한별축제’는 △NCS송 페스티벌 △문화한마당..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23일 대학 동산홀에서 전국 64개 전문대학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지원센터장 및 일반대학 IPP센터장, 기업체 대표,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 등 250여명이 모여 ‘NCS 교육과정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전국 NCS 지원센터장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15년 대통령 ..
영남대가 대학 출판부 창립 40주년을 맞아 미국과 일본의 주요 대학 출판부 발간 도서를 전시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26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대학 출판부의 지난 성과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책, 사유를 만나다. 사유, ..
경련이란 뇌 전위 활동의 순간적 장애로 골격 근육의 조절 상실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련이라고 해서 반드시 심각한 것은 아니다.발작 전기 증상은 몇 초에서 몇 시간까지 지속되며, 한 곳을 응시하거나 입술을 핥고 몸을 꼬고 불안해하며 신경질적이거나 침을 흘리고, 숨거나 놀라..
영천시보건소는 제10회 임산부의 날(10.10)을 기념, ‘가족사랑 태교음악회’가 지난 22일 영천교육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임산부 및 가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태교음악회는 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고 임산부가 배려 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총 2부로 나뉘어 ..
‘역사교과서 전쟁’이 뜨겁다. 정부가 중고교 한국사교과서를 검정체제에서 국정으로 바꾸기로 한데 대한 찬반 대립이다. 과연 국정화가 최선의 선택인가.2014년 현재 고교 한국사교과서는 모두 8종이다. 전국 2285개 고교 가운데 89.7%의 고교가 좌파성향으로 분류되는 5종의 교과서를 교재로 채택했고, 중립 성향..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제8지역(위원장 양병구)는 지난 10월 24일 선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에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이 날,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연 친목 체육대회를 맞아 회원들의 십시일반 기부로 마련됐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