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의 대표 축제인 제13회 영천한약축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영천역광장, 완산동 약전거리, 도동 한약유통단지 일원에서 열린다.영천시(영천한약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영천한방산업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한방특구 약전거리에서 개최하는 등 작년과 다르게 순수한 한약축제로 영천한방의 우수성..
강신혁(사진·건설교통위원회) 대구시의원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시책으로 도심 제한속도 하향조정과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의 전개 등을 촉구했다.강 시의원은 15일 오전 열리는 제237회 임시회에 앞서 미리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최근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통계자..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14차 세계한상대회가 열기로 가득찼다.개막 이틀째인 14일 권선주 IBK기업은행장과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컨퍼런스가 열려 대회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행사에서는 국내 대표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멘토링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도립의료원의 적자폭이 내리막길 자전거 페달에 가속도가 붙었다.안동·김천·포항의료원의 적자가 지난해 95억2800만원에 이르는 등 경북도립의료원의 의료수익이 깊은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이태식 도의원은 14일 열린 임시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2010-2014년 5년 간 포..
충청지역의 기록적 가뭄이 경북 북부로 확산 되고 있는 탓이다.가뭄이 계속될수록 농심이 시커멓게 타들어가고 있다. 대지까지 바짝 말라 농사에 막대한 악 영향을 끼치고 있다.도내 저수지의 저수량이 급격히 떨어져 심각한 수준이다.이 같은 상황이라면 비상사태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경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 경..
개뿐만 아니라 고양이, 토끼, 프레이리 도그, 기니피그, 원숭이, 페릿, 몽구스 등 거세가 필요한 동물은 다양하다.거세를 동물학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거세 수술을 받은 수컷들은 아예 의욕(성욕)이 없어졌으므로 오히려 더 행복하다. 암컷에 대한 별 고민 없이 즐겁게 생활한다. 주인을 위해 충성..
10월은 노벨상의 계절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안타까운 우울의 계절이다. 일본은 올해까지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21명이나 배출했다. 중국 토종 과학자도 올해 노벨상을 탔다. 아시아 국가인 인도와 파키스탄에서도 노벨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우리는 언제쯤 탈 수 있을까?” 안타깝고 부러운 마음으로 노벨상타..
경북도의 일자리창출 성과가 눈부시다.경북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에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대내외적으로 명실상부한 일자리 분야 최고의 자치단체로서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 ..
대한민국 사회가 온통 비리투성이다.‘학생 밥’ 갖고 장난치는 학교급식비리, 경찰 헬기비리, 아파트비리, 방위산업비리, 주택재개발사업비리, 원전비리, 남품비리 온통 비리로 도배하고있다.사회 곳곳에서 구린네가 진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공직자가 섞었고, 제 살찌우는 썪은 업자로 부정부패가 ..
▣안동시의 날‘실크로드 경주 2015’ 시군 문화의 날 마지막 주자로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가 나섰다. 14일 오전 경주엑스포 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안동시 문화의 날 행사에는 권영세 안동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김한규 안동시의회 의장, 권영길 경주시의회 의장,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이동우 경..
"단지 한방 처방을 처방만 하는 것이라면 기계로도 가능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한방처방을 사용하고, 그 과정을 통해 만족감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선,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 현대의 한방은 서양의학으로 치료되지 않는 호소나 증상을 상대한다."(34쪽) "감기 같은 급성 질환을 한의약으로..
둘째 임신을 계획하는 부부들의 고민 중 하나가 출산 터울이다. 결혼이 늦은 부부들은 임신, 육아를 한꺼번에 해결하기 위해 연년생 자녀를 낳기도 하지만 바람직하지 않다.산부인과 의사들은 적당한 출산 터울로 2년을 제시한다. 출산 후 다음 임신을 6개월 내에 하면 산모의 모유 양이 줄어 수유와 육아에 문제가 ..
여름에 비해 자외선 노출에 대한 안일한 자세로 피부 색소 침착 확률 높아진다 10월에 접어들면서 작렬하던 태양의 기운이 한풀 꺾였다. 기온이 내려가고 날씨 또한 청명해지다 보니 가을철이면 으레 산으로,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야외 활동족’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부 건강 또한 안전하다며..
대인관계에서 호감도는 대개 2~3분이면 결정되고, 그 호감도를 결정짓는 첫인상은 3초 이내에 결정된다고 한다. 첫인상이 좋으면 첫 만남에서도 절반 이상의 호감도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첫인상은 다른 의미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첫인상이 잘못 각인되면 이를 바꾸는 데는 무려 40시간이 걸릴 정도로 ..
미니 울쎄라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기존의 울쎄라리프팅의 단점인 통증부분을 보완하여 통증은 줄이고 효과는 높였다는 것이 이유다.성형전문의들은 울쎄라는 수술의 장점인 확실한 효과와 시술의 장점인 간편한 리프팅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보톡스, 필러 등의 쁘띠성형에 비하여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울..
공연비자를 받아 한국에 들어왔다가 술집으로 넘어가 성매매에 내몰린 이민여성들이 인신매매 피해여성이 아닌 성매매 범죄자로 취급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익법센터 '어필'에서 활동하는 김종철 변호사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출석, E-6(예술흥행) 비자를 받아 한국에 넘어온 외국여..
독감 백신 공급이 지연되면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예방접종이 차질을 빚고 있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노인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병·의원에서도 실시됐다. 문제는 초반 쏠림 현상이 벌어지며 상당수 병·의원에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는 것이다.보건당국은 올해 전국적으로 총 ..
단풍놀이, 지역축제 등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철에는 나들이 도시락 준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계절별 식중독 평균 발생건수를 보면 9~11월에는 67건이 발생했다. 여름(90건)에 이어 두 번째로 빈번했다.가을철은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선선하지만 낮 동안 높은 ..
직장내 성희롱으로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내도 가해자에게 처분이 내려지는 경우는 10건 중 1건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2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직장내 성희롱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고용노동부에 성희롱 진정사건..
최영래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13일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화성복지재단을 방문, 사회복무요원 성실복무 여건 조성에 협조를 요청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화성복지재단에는 화성양로원, 화성전문요양원, 화성재가노인복지센터가 소속돼 있으며, 이곳엔 사회복무요원들이 복지 업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