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본부장 이탁구)는 5일 영업본부에서 열린 사업추진 전략회의 시 이탁구 본부장과 관내 사무소장 45명 전원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이탁구 영업본부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영천시는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예비귀농인을 대상으로 일정기간(1년간)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농촌이해, 농촌적응, 농업 창업과정 실습 및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기본계획연구용역에 대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기본계획수립 보고회는 김영석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
대구지방조달청은 4일 (사)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의 심사를 통과한 국악기유림(대표 백은종)과 전통문화상품(승무북 등 56종)에 대해 제3자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시스템에 등록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역의 우수한 전통문화상품에 대해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대구지방조달청의 ‘전통문화..
포항상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4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고령 부군수 및 군청 관계자와 지재권 활성화 방안 및 지식재산권 관련 상호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양기관은 고령 지역이 보유한 다양한 문화유산과 특산물이 권리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고령군의 대표 특산물인 ‘고령딸..
대구시 서구 이현동에 위치한 환경기업 ㈜신라엔텍은 5일 축산농가, 하·폐수처리시설 등에서 겪고 있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악취물질을 화학적 반응을 통해 무취물질로 전환하는 탈취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축산농가 등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악취 물질은 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류, 유화수소 그리고 ..
DGB대구은행과 광주은행은 4일 상주 공성면 효곡리 일대에서 은행 봉사단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일손돕기와 양사간 달빛동맹 강화의 일환으로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여름 양사가 대구-광주 간 영·호남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화합을 위해 맺은 교류협력 MOU..
DGB생명은 4일 대구지역에 2개 지점(동인·반월당)을 신설하고 개점식을 진행했다. DGB생명의 동인·반월당 지점은 유동인구 및 인구 밀집도가 높은 대구 삼덕 지역에 위치해 단기간 내 본격적인 영업 궤도에 진입하기 용이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능률 FC 위주로 조직된 금번 지점 신설을 계기로 대..
대구시는 의료기기 전문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 결과 국내 의료기기 분야의 선두권기업인 (주)크레템을 대구연구개발특구(의료R&D지구)에 유치해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크레템은 의료R&D지구 내 1만2250㎡ 부지에 244억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중 본사와 연구소 및 제조공..
경북소방본부는 매년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소방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폭행사범을 수사한 후 처벌하는 등 강력한 대처에 나서겠다고 5일 밝혔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경북도내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건수는 2013년 14건, 2014년 8건, 2015년(10월 현재) 13건 등으로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
경북도는 5일 안동리첼호텔에서 경북지방우정청 소속 집배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경북 행복나르미 세미나’를 열었다.이날 세미나에선 행복나르미 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해 토론 및 정보교류의 기회를 가지는 한편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모범 행복나르미 23명에겐 도지사 표창을..
경북도가 16개 시·군 지역개발사업에 민자유치의 활성화를 위해 ‘2015년도 민자유치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도는 5, 6일 양일간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경북도 및 도내 성장촉진지역 16개 시·군 지역개발업무 담당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내 성장촉진지역은 영주시,..
경북도는 5, 6일 양일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해안!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허브를 꿈꾸다’를 주제로 ‘2015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동해안에 특화된 에너지클러스터를 국내 에너지산업 발전의 견인차로 삼아 글로벌 그린에너지 허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선 대학, 연..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초시험장은 의약품 및 식품원료로 사용되는 단삼의 수량과 약리성분을 기존 보다 1.5배 증가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시험장은 국내산 단삼 소비 확대를 위해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지원받아 약리성분이 우수한 원료생산 및 기능성 식품개발을 추진했다.이번 개발된 기술..
새정치민주연합은 국정교과서를 집필하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집필진 비공개 방침과 관련, 5일 “국정화 반대 여론을 의식해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집필진 공개 여부를 두고 말 바꾸기를 계속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질타했다. 박수현 새정치연합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5일 야당 없이 여당 단독으로 회의를 열고 예산 심사를 시작했다. 새누리당 김재경 예결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회의를 열고 “이틀 간 예결위가 공전이었는데 오늘부터 더 박차를 가해 예산 심사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회의장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일부 야당 의원들은 의사진행 발언을..
국사편찬위원회의 집필진 구성 면면이 향후 국정화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현재까지 거론되고 있는 국정 역사교과서의 주요 집필진 대다수가 60·70대의 원로 학자 일색인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가 ‘노·장·청을 아우르는 집필진을 구성하겠다’고 밝힌 것과는 벌써부터 상당한 차이를 드러낸 셈이어서 편..
국정화 정국 속 여야 원내수석부대표가 5일 만난 가운데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국회 파행을 두고 서로 ‘네 탓’을 하며 신경전을 벌였다.새누리당 조원진,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오후로 예정된 정의화 국회의장 주재 양당 원내대표 회동 의제 조율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 조원진 원..
박근혜 대통령이 5일 ‘통일’ 문제를 고리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재천명하면서 여론 설득에 나섰다. 통일 상황에서의 ‘사상적 지배’를 언급하면서까지 국정교과서의 당위론을 제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통일을 앞두고 있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에 대한 강..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4일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낡은 정치 바꿔달라는 국민 열망 때문이었고 이를 이뤄나가는 것이 새정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지난 2011년 강연정치로 대선 정국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안 의원은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 영남일보빌딩 대강당에서 ‘대구시민이 묻고 안철수가 답하..
대구시의 ‘메디시티대구’란 브렌드가 세계 곳곳에 정착되고 있다.대구시 동구 신서동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시작으로 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의 진두지휘아래 ‘메디시티 대구’란 이미지가 세계인의 기억 속에 안착됐기 때문이다.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는 2011년 1월 (사)대구의료관광발전협의회 발기인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