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주민 참여형으로 이뤄지는 ‘영해 이웃사촌마을 문화·예술 자율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입는 마을, 마음 도감’ 차례표를 진행한다.    자율공모사업은 주민이 기획부터 집행·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직접 주도,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현재 15개 팀 34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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