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로 시민 3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유가족의 슬픔과 국민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인 사고 당일 저녁, 이재명대통령은 부산 자갈치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참모진과 식사를 함께했다. 물론 시장 방문 자체..
민주당 박지원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후보의 해외성접대 의혹이 제기됐다. 공익제보자에 따르면, 2018년 필리핀 세부 워크숍 당시 박 후보가 유흥업소에서 여성 성접대를 받았다는 것이다. 왜 민주당 후보들에게서만 이런 의혹이 반복되는 것입니까?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치매에 걸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 흔히 듣는 말이다. 가까운 이가 치매에 걸려 형용하기 어려운 고통을 날마다 겪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사람들은 다 공감할 것이다. 누구나 죽으면 일단 자신의 괴로움은 없어진다. 그리고 가족과 사회에 끼치는 부담도 차이는 있지만..
영덕군가족센터는 영덕 관내기준중위소득100% 이하 교육급여를 받고 있지 않는 다문화가족의 7~18세(2008년 1월1일~ 2019년 12월31일)자녀를 대상으로 6월부터 ‘교육활동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는 교육활동비지원 담당자와 전화상담후 구비서류를 지참, ..
영덕미래인 재양성관은 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 인재 양성에 한 몫, 새달 12일까지 올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새달 14일 시행되는 선발고사를 거쳐 중학교 1~고교 3학년까지 학년별 20명씩, 총 120명의 정규 수강생을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
영덕군은 생활인구 특화 일감인‘세컨드 스텝 in영덕’의 2주 살이프로그램 ‘걸어서 영덕 속으로’의 참가자를 새달 14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1957~ 1980년생까지의 관외 거주 신중년 퇴직자 또는 퇴직 예정자로, 회차별 10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영덕군 시설체육사업소와 영덕군체육회가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병곡면 송천리의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합동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에는 두 단체 직원17명이 참여, 영농 적기에 맞춰 배 상품성 향상을 위한 필수 작업인 열매 솎기 작업을 수행하며 농가의 ..
(재)영덕복지재단 돌봄사업단과 대한미용사회 영덕군지부가 손잡고 최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효과적으로 향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덕돌봄사업단은 상대적으로 복지 서비스의 접근성이 낮은 관내 북부권에 있는 영해면, 축산면, 병..
강구초등학교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등교 시간 및 교내 곳곳에서 학생회 중심의‘교육활동 보호 및 교권 존중 계몽운동’을 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교권 상황에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나빠졌다고 느끼며, 직업적 자부심 또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
원황초등학교는 최근 지역 농장인 ‘킴스베리팜’을 방문, 오감으로 느끼는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했다. 체험학습은 교실을 벗어나 지역 사회의 생태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농장 관계자로부터 딸기의 생장 과정과 올바르..
영덕중학교가 마련한 ‘시가 있는 등굣길’행사가 지난 19일 열렸다. 영덕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시작품을 활용한 시가 있는 등굣길 행사를 운영, 학교폭력 예방과 따뜻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따라 마련됐다. 전교생이 자신의..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남권 지역 대형산불에 대비,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산불진화 실무교육을 한다. 교육은 최근 산불의 대형화·연중화 추세에 대응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확산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6월까지 총 3회에 ..
영덕군이 ‘해녀·해남 양성’이라는 도전적인 일감에 착수했다. 어촌의 전통문화를 복원, 고령화된 어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에 따라 한국프리다이빙협회와 협력·추진하는 ‘동해안 해녀·해남 복원 사업’..
영덕문화관광재단이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 문화·관광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울릉도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협약은 영덕이 가진 풍부한 해양 자원과 문화·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우호 관계를 강화..
영덕군은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지원하는 ‘장르만 트레킹’ 시즌3의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장르만 트레킹’은 영덕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청춘남녀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기며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아간다. 모집인원의 4..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지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실제 지난 27일 문화가 있는 날 인문학특강 영덕 수(水)확행 1회차가 무형문화재전수관 소극장에서 열렸다. 영덕 수(水)확행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인문학을..
임신을 계획 중인 예비 부모라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핵심 과제가 바로 정확한 배란 시기 파악이다. 배란을 전후한 며칠의 짧은 타이밍이 임신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평소의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뒷받침되어야 가임력을 한껏 끌어올릴..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 마련한 2026 꿈의 예술단 영덕 단원 임명식이 지난 18일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임명식은 한 해 동안 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단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꿈의 무용단 영덕과 꿈의 오케스트라 영덕 단원, 보호자..
영덕군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인형극 ‘토피야, 소원을 말해봐!’ 공연을 운영했다. 공연은 지난 11~15일까지 관내 안심학교 8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250명을 대상으로 했다. 공연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이해하고 아토..
기름진 음식을 즐기다 보면, 갑자기 오른쪽 윗배가 묵직하게 아파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단순히 체한 것 같아 소화제를 찾는 경우도 많지만 ‘담낭염’이라면 약으로 통증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약 먹어도 통증 소실되지 않고 더 심해져··· 3일 의료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