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보건소는 지난 11일 (사)농가주부모임 영덕군연합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살 고위험군 및 정신건강취약계층의 조기 발굴 및 의뢰 △정신건강상담·사례 관리 및 자살 예방 서비스 연계등이다...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주민 참여형으로 이뤄지는 ‘영해 이웃사촌마을 문화·예술 자율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입는 마을, 마음 도감’ 차례표를 진행한다. 자율공모사업은 주민이 기획부터 집행·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직접 주도,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현재..
영덕군은 관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 이용 편의를 개선,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지원 언어는 한국·영어·베트남·중국·일본어 5개로 영덕읍사무소, 강구·영해면사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4곳에 우선 적용..
영덕군은 지난 11일 대구식약청과 함께 집중 안전관리 합동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수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등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여름철 수산물 취급 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점검,..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포스코 STS부문 노경협의회와 함께 환경미화원 응원 일감 폭염예방키트제작 및 전달 활동을 했다. 권용걸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환경미화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
한낮의 뜨거운 햇살이 사라진 여름 밤, 달빛을 따라 바다를 걷는 특별한 여행이 영덕에서 펼쳐진다. 영덕군은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고래불·대진 해수욕장 일대에서 오는 29일 오후 6~10시까지 ‘2026 달빛고래트레킹’을 개최한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아름다운..
영덕군가족센터가 마련한 ‘지구별 꼬마여행자 영어캠프’ 가 인기다.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8월 15일까지 4주간 총 8회기에 걸쳐 ‘지구별 꼬마여행자 영어캠프를 운영, 지난 15일 수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캠프는 지역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이 함께 어울려 영..
영덕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다문화태권도협회장기 전국대회가 막 내렸다.대회는 지난 16,17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대회는 다문화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단련과 자긍심 고취는 물론, 스포츠로 다문화 수용성과 사회적 통합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
영덕군이 큰일을 해냈다.‘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은 탓이다. 행사는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 사..
영덕 꿈의 무용단이 맹활약이다.영덕 꿈의 무용단 단원들은 지난 5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야영 ‘꿈의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합동캠프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함..
영덕문화원이 마련한 ‘2026 경북선비아카데미’가 지난 18일 마무리됐다.경북선비아카데미는 지난 5월 12일 개강, 약 3개월 동안 열렸다.현장답사 1강과 인문학 강의 14강 등 총15강좌로 구성됐다. 경북선비아카데미는 고결한 인품과 올바른 삶의 자세를 갖춘 선비의 정..
겉으로 보기엔 완벽한 부부 케이트와 마크. 두 사람은 52세 동갑으로 건강하며 두자녀를 둔 부모이자 창의적인 직업을 가진이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결혼 생활에는 10년 넘게 성관계가 없었다. 이런 관계, 괜찮은걸까? 미국 매체 굿하우스키핑이 Relate의 설문조..
예주의 문화역사가 새롭게 탈바꿈한다.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연결, 새로운 활력을 꾀한다.한마디로 주민이 만드는 ‘영해’ 이야기 현지문화 체험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영해의 근대역사문화 자원이 주민들의 열정과 만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
예주근대화거리가 문화예술 전시장으로 변했다. 2026 청년문화예술발전소 3기 작품발표회 ‘영 아트 페스타, 공간에 나타난 다시 영해’가 오는 26일까지 영해면 성내리 일대에서 열린다. 발표 장소는 영해 근대역사문화거리 내(옛)원대설비, 소금상점, 구룡건설, 영해..
영덕경제부흥 이라는 불꽃이 영덕하늘을 뒤덮었다.제81주년 광복절날인 15일 영해대진해수욕장은 그야말로 환호의 도가니였다.‘척박한 땅 영덕’에서 ‘부흥의 땅 영덕’이라는 구호를 건 2026 영덕 원전유치 MUSIC FESTIVAL은 잃은 슬픔을 웃음과 기쁨으로 승화했다..
국민의힘 내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지난 20일 비당권파 의원 4명의 중징계로 내홍을 겪은 데 이어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방식을 놓고 충돌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원 투표를 통한 전면 재선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의원총회에서는 기존처럼 운영위원회를 ..
영덕군이 민·관 협력으로 재난 대비 도로환경정비작업을 한다.도로환경정비는 관내 도로 3개 구간인데 오는 26일까지다. 정비 작업은 지난달 30일 영덕군과 사단법인 건설기계사업자 협의회 영덕지회가 재난·재해 대응과 복구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글..
영덕군은 올해 8월 주민세로 1만9893건, 4억3700원을 부과·고지했다.주민세는 개인분 1만7645건 1억9400만원, 사업소분 주민세 2239건 2억4300만원의 등이다. 엄재희 재무과장은 “금액은 크지 않지만, 영덕군의 모든 세대주가 납부하는 주민세를 기한 안 ..
20일 영덕 곳곳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다.영덕군은 이날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공무원들이 청내 방송에 따라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과 무인항공기 테러합동 대응훈련을 시행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지정학적인 긴장과 늘어나는 재..
영덕군이 창업하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마련, 창업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소매를 걷어부쳤다.관광산업이 발달한 영덕은 개인사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경쟁이 치열한 만큼 지역 특성을 살린 전문적인 지원 차례표로 창업 기업의 경쟁력과 생존율을 높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