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수산업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수산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부문은 소규모 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 두 종류다. 소규모 어가는 5톤 미만의 어선을 이용하는 연안어업 또는 연간 판매액..
영덕군은 2025년 발생한 대형산불 이후 산림청의 지침개정에 따라 생활권 내 재선충병 고사목 및 특별방제구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방제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기존에는 재선충병 방제기간에 따라 9월부터 이듬해 4월 말까지로 제한됐다.산불 피해지 전역이 특별방제구역..
영덕군이 신속·효과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TF팀을 구성, 지난 18일부터 2차 신청을 본격 접수하고 있다.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풀이 된다. 2차 지급 대상은 올해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
영덕군은 ‘2026 농업인 대학 다축형 사과반’의 현장 교육을 했다. 현장 교육은 농업인 대학 교육생들을 한단계 더 성장시키는 매우 중요한 핵심 과정인 탓이다. 교육에는 지역에서 사과를 재배하거나 이를 준비하는 농업인 80여 명이 참여해 다축형 사과 재배에 대한 열띤..
영덕군내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이 수두룩한다.하천과 계곡이 군민 모두가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인데도 특정 개인의 영리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는 탓이다.때문에 영덕군이 6개 부서 TF팀을 꾸리고 하천·계곡 불법시설 조사·정비에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법..
영덕군이 ‘2026 농어민수당’을 지난 11~6월 26일까지 지급한다.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서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보호, 지속 가능한 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2024년 12월 31..
영덕소방서는 산불 취약지 30곳을 과학적으로 도출, 5월 말까지 집중 예방관리에 나선다. 봄철 강풍과 건조한 기상, 영농부산물 및 생활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지면서 AI·GIS 융합 공간분석을 활용한다. 시책은 영덕군 전역 742.62㎢를 대상으로 위성 탄화흔..
영덕군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추진한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자율적으..
우울 증상이 나타나는 주된 위험 요인으로 ‘수면 시간’이 1위로 나타났다. 이 사실은 질병관리청이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연간 우울감 경험률 및 우울증상유병률 등 우울 관련 지표 분석 결과에서 확인됐다. ▣영덕군 우울증상유병률 1.2% 조사에서 ..
영덕군이 황폐화된 산림 복구사업에 행정력을 총동원한다.지난해 3월 산불 대재앙으로 훼손된 산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복원사업을 한다.단순한 조림을 넘어 경관 회복과 산불 대응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는 것이 사업의 특징이다.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림 면적은 ..
영덕군은 경제 부담이 커진 군민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대상별로 나눠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민생 안정에 나선다. 고유가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촉진한다. 지급은 ..
영덕군이 군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업무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군은 건축업무 담당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정기교육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내·외부..
영해 이웃사촌마을을 ‘주민 기획자’로 대변신한다.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예주고을체험마을에서 열린 ‘마을기획자 양성 주민 참여학교’의 수료식을 끝으로 총 12회차에 걸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과정은 영해 이웃사촌마을 자율공모사업에 따라 문화..
영덕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 제1차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연석회의’를 열었다. 연석회의는 지난 9일 영덕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는데 각 읍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읍면별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영덕군이 산림 재난에 총력대응 한다. 군은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날로 다양해지는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9,10일 이틀간 ‘2026 산림 재난 대응단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산림 재난 대응단 70여명이 참여한 이..
영덕군이 ‘원자력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미 신규 원전 유치를 위해 구성한 TF팀을 꾸리고 본격 할동에 나섰다. 원자력발전소 유치와 연계한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매진한다. 조례는 원전을 단순한 발전 시설을 넘어 기업과 기..
영덕군 축산면에 있는 ‘경렴정(盈德 景濂亭)’이 경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 고시됐다. 문화유산자료는 향토 문화를 보존하기위해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할 광역지자체가 지정하는 국가유산으로, ‘경렴정’는 경상북도가 영덕군에 지정한 44번째 문화..
‘영덕 수산물 활용 관광 상품화 쿠킹 클래스’ 가 문을 열었다.쿠킹 클래스는 영덕 수산물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새로운관광 콘텐츠를 창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개강식은 지난달 27일 열렸는데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는 지역 특산물을활..
영덕군이 전국 첫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지정 추진에 행정력을 총동원한다.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본격적인 행보에 돛을 올린 셈이다.군은 지난 2일 ‘영해읍성·영해장터거리 일대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및 종합 보존·활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영덕군이 ‘신규원전 유치 TF’를 공식 출범, 본격적인 유치에 나섰다.TF팀 단장은 황인수 영덕부군수가 맡았다. TF팀은 △정책․예산 △행정·홍보 △입지·기술 △대외협력 △미래대응 5개 분과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신규 원전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