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기찻길이 10년 만에 바뀐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24일, ‘아양기찻길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갖고, 아양기찻길 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아양기찻길 관광 명소화를 위한 주변공간 기본 구상과 함께 핵심시설인 아양뷰의 독창적인 내부 재구조화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
군위군은 24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경식)와 상수도 업무관련 주요현안에 관한 업무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상수도 업무의 대구시 이관에 따른 맑은물사업소 주요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추진방향 협의 및 주요시설물 현장방문 등이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대구상수도사업본부와 수시..
대구 달서구는 지난 24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달성군, 고령군, 기관 및 민간단체와 달성습지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최재훈 달성군수,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박중익 K-water낙동강보관리단장, 권동욱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장과 박희천 조류생태..
대구 수성구는 보다 적극적인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 유명 신문사들과 ‘한방과 K-뷰티 여행’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지난 5월 처음 시행한 교육·의료·여행 융복합 한방연수 프로그램 ‘글로벌 한방학교’는 한국 주재원으로 파견 나와 있는 일본 신문사(서일본 신문, 교도통신) 기자가 직접 프로그램..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영주 부석면 성산 2리에서 마을입구 토사 제거 등 이재민 수해 복구 지원과 함께 먹는물 수질검사 및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한 현장 지원을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수해 복구 과정 중 고온 다습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건강 위해 요인과 2차 피해방지를 위해..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송인기) 지난 23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봉화군 춘양면 일대 수해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원 60명, 대구시연합회원 30명, 울산시연합회원 10명 등 100여명이 휴일을 반납한 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
경북도는 2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응급의료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경북 응급의료협의체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 경상북도의 응급의료는 전국 평균에 비해 매우 열악해 권역응급의료센터 60분 내 의료서비스에 접근 불가능한 인구 비율이 전국 9.8% 대비 경북은 12.3%로 높은 편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 30분 ..
경북도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피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지원 대책으로 경북도 소상공인 이자지원 사업인 ‘경북버팀금융’과 연계해 업체..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고 신속한 영농복구를 위해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으로 구성된 농업기계 현장지원팀을 운영하여 피해 농경지 복구 지원에 나선다. 이번 농업기계 현장지원은 안전 영농을 위한 단계별 복구 지원을 목표로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타 도의 농업기계팀과 협업하여 추진..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지난 12일 초음파-나노 기술 융복합에 대한 초음파 첨단의료기술 및 의료기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10억분의 1미터인 나노미터 크기의 물질을 다루는 나노 기술은 에너지, 첨단소재, 의료 등 분야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초음파와 연계된 나노 기..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오명숙)는 7월 25일 대구농업인대학 교육생 34명과 함께 스마트한 농업 스마일한 일상을 위한 ‘2023 대구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농업 과정으로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교과를 ..
대구생활문화센터(대구문화예술진흥원, 원장 김정길)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3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활미술프로젝트를 8월 31일까지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생활미술프로젝트’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작품제작부터 전시까지 이어지는 협업 프로그램이다. ‘우주:집우(宇)집주(宙)’..
대구광역시는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기념 시티투어 팔공산 특별노선을 8월 8일~11월 9일까지 80일간 운영한다. 이번 특별노선(청라언덕역→동대구역→동화사→동화사집단시설지구(중식)→팔공산 올레길 1코스 걷기(방짜유기박물관~솔숲~북지장사)→방짜유기박물관→청라언덕역→동대구역)은 팔공산이 가진 다양한 매..
대구광역시는 1985년 건립되어 노후화된 중앙도서관의 시설개선을 통해 유연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모함과 더불어 대구의 자랑스러운 시민정신을 담은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 기능을 더해, 오는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한다. 대구광역시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3..
민주노총 전국가전통신노조 대구지부가 코웨이 방문점검원 최소계정(일감) 보장과 점검수수료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전국가전통신노조) 코웨이코디코닥지부 대구지역본부는 25일 오후 달서구 두류동 코웨이 대구서부총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소계정을 보장하고..
‘수해 중 골프’ 논란을 빚은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징계 수위가 이르면 오는 26일 결정된다. 홍 시장은 전날부터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서면서 윤리위 징계에 참작 사유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25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는 26일 오후 5시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홍 시장에 대한 소명 절차를..
경북도가 예천문화체육센터 내 텐트에서 임시 거주하고 있는 집중호우 이재민 52가구 79명을 경북도립대 신축 기숙사인 미래관으로 이주시켰다. 경북도립대 미래관은 연면적 2742㎡,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지난해 준공돼 2022년 1학기부터 150명이 생활할 수 있는 사생실(2인 1실)과 장애우실, 체력단련실, 학..
경북도내에서 30분내 의료서비스 접근이 불가능한 인구 비율이 전국 평균의 2.5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 60분 내 접근 불가능한 인구 비율은 12.3%로 전국 9.8%보다 훨씬 높다. 특히 30분 내 응급의료서비스에 접근 불가능한 인구 비율은 29.8%로 전국 11.8%..
포항시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성공함에 따라 정부의 전방위적 지원과 함께 포항만의 차별화되고 내실화된 전략을 통한 ‘전지보국’ 실현으로 세계적인 이차전지산업 허브 도시 도약에 날개를 달고 ‘대한민국 혁신 시대’를 열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포항 영일만산단과 블루밸리국가산단 ..
경주시가 집중호우로 덕동댐 저수율 증가 시 운영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안전하고 철저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24일 기준 덕동댐 저수량은 2531만㎥로 설계 저수용량 3270만 2000㎥ 대비 77.4% 수준으로 집계됐다. 덕동댐 저수위는 163.89m로 계획 홍수위 170.2m 기준 6.39m가 남아 있고,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