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열 군위군수와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삼성 라이온즈파크(대구 수성구 연호동 소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 홈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1일 대구광역시로 편입한 군위군을 홍보하기 위한 ‘군위군민의 날’ 행사로 김진열 군수와 박수현 의장은 시구·시타에 나사며 ..
대구 중구는 지난 19일 본청 민원실 및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처리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영상․음성 기록 장비인 ‘웨어러블 캠’ 14대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 사용 지침 및 개인정보 보호 등에 관한 ..
대구 수성구는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자매도시 예천군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와 성금을 전달했다. 수성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예천군에서 필요로 하는 생수, 밑반찬 등(2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목욕 차량 2대를 우선 지원했다. 이후 24일 오전 수성구는 협력단체장들과 예천군을 방문해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경북도는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3년도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에 ‘경주 나정고운모래해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와 지자체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경주 나정고운모래해변 7만7820㎡(육역 8801㎡, 해역 6만9019㎡)에 총사업비 490억 원(국비 245, 도비 73.5억, 시비 171.5억)을 투입해 ‘신라오..
경북도는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내 북부지역 주민들의 조기 일상회복을 돕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수단 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통제 등으로 교통 불편을 겪을 도민들에게 안전한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경북도 차원의 선제적..
경북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영주, 문경, 예천, 봉화 등 경북북부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방하천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민간기술지원단과 긴급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GPS를 이용한 드론촬영 등 최신 측량기술을 이용해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초동조사를 완료했다...
경북도가 행정력을 총동원해 호우 피해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피해가 집중된 영주, 문경, 예천, 봉화지역 약 55개소의 복구현장에는 안전기동대,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50사단, 16전투비행단, 해병대1사단 등 2000여명의 군인과 경찰, 소방 등 일 평균 3300여명이 투입되고 있으며, 22일부터는 도청 직원들도 ..
대구시 서구는 제6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름철 지역주민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이현공원 물놀이장 일대에서 오는 29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무대 공연은 키즈공연단, 마술쇼, 비원뮤직홀 레지던시 공연, 청소년수련관 공연 등이 준비된다. 체험 행사는 챌린지존(아이스..
대구광역시는 문화예술 카르텔·관성을 타파하고 공정·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대구시립합창단 제11대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에, 김인재<사진> 지휘자를 24일 위촉한다. 임기는 2년이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명성에 걸맞은 대구시립합창..
9월 정기국회 전에 마무리할 예정이었다거액의 가상자산 투자 의혹으로 ‘제명’을 권고받은 김남국 무소속 의원 외에 10명의 국회의원이 가상자산을 보유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은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돼 국회 윤리특위의 김 의원 징계 절차가 복잡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을 먼저 징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5회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은 지역 의용소방대원 가운데 우수 교관 발굴과 창의적 강의 기법을 공유하고, 수준 높은 안전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경연대회는 각 소방서를 대표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2개 분야에서 16개..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한덕수 국무총리에 “관계부처가 TF(태스크포스)를 가동해 재난대응체계를 전면 재정비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기후 변화에 따른 기상 이변이 일상화되고 있다며 한 총리에 재난 대응체계 재정비를 당부했다”고 전했..
대구광역시는 9개 구·군 보건소장들과 하절기 방역상황 점검 및 응급의료 대책 등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오전 11시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된 이후 처음으로 대구시 보건의료 관련 부서와 9개 구·군 보건소장이 함께하는 자리로, 하절기..
대구광역시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2023 대구국제대학생캠프’를 대면으로 진행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대구국제대학생캠프’는 해외와 지역 대학생 간의 국제교류를 증진하고 해외의 친(親)대구 인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다. 2020년은 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교권강화를 위해 교육부 고시 제정과 자치조례 개정을 지시했다. 이는 윤 대통령이 서이초 사건 등을 계기로 진보진영 교육감들이 도입한 학생인권조례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정부에서 교권강화를 위해 국정과제로 채택하여 ..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구광역시 소속 공무원 300명이 예천군 감천면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에 나선다. 지속된 집중호우로 경북도 북부 지역인 예천, 영주, 문경, 봉화 등에 피해가 집중되었는데, 그중 대형 중장비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신속한 복구가 여의치 ..
더불어민주당은 24일 국토교통부 관계자가 ‘서울-양평고속도로 백지화’를 두고 “일종의 충격요법”이라고 한 데 대해 “윤석열 정부의 행태가 정말 안하무인이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홍성국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을 대체 어떻게 여기기에 이런 뻔뻔한 변명을 하냐”고 쏘아붙였다. ..
24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식중독균 배양분리작업을 하고 있다.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식중독 발생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사진출처=뉴시스>
경북도가 24일 이번 호우로 피해가 난 도로에 대해 25일 오전까지 모두 복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주말에도 가동 장비를 총동원해 북부지역 도로피해 응급복구에 속도를 높였다. 도에 따르면 24일 오전 6시 기준으로 도로일부가 유실된 국도, 국지도, 지방도 66곳 중 63곳의 복구가 완료돼 95%의 응급복구율..
대구 안실련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가스공사가 추진하는 성서열병합발전소 발전용량 6배 증설과 관련 왜곡된 사실 발표에 대한 사과와 발암물질 배출 방지대책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구 안실련)은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언론 발표 자료를 통해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