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로타리클럽(회장 박성률)은 지난 4월 24(일) 성주읍 대황리에서「사랑의 집짓기 6호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식은 성주로타리클럽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성주로타리 클럽에서 지역의 어려운 가정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2016년부터 매년 한가구씩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집짓기 6호는 성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 기부와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화장실 시설이 열악하여 마을 경로당 화장실을 사용하던 가구에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하고, 지붕 교체, 담장 보수, 벽체 및 대문 도색, 노후 전기시설 교체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하였으며, 약 900여만의 사업비가 소요되었다.
성주로타리 클럽 박성률 회장은“회원들의 마음과 시간을 모아 우리 지역 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삶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성주로타리클럽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노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