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 경북기자협회가 8월 정기회의에서 현,회장에 대한 재신임안을 상정하여 회원들이 투표 하였으나 이결과는 불신임으로 결정났다.
이에 현 회장은 불신임안 회원들의 표결에 의해 회장직을 상실했다.
협회는2026년 8월7일 열린정기회의에서 그동안 협회운영과 관련하여 주요현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현 회장에 대한 재신임 여부를 회의안건으로 상정했다.
회원들의 표결에 의해 재신임안이 불신임으로 이어져 공식적으로 회장직을 상실하는 불명에 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회원들에 의하면 협회 운영 및 회계투명성 등을 놓고 회원들이 문제를 제기 하면서 무기명 투표로 불신임으로 확정 되었다.
이번 재신임안 상정은 최근 협회 내부에서 제기돼 온 운영방식과 회계. 재산관리 사무국장의 업무 인수과정 등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 협회운영 과정에서 회원들의 충분한 동의와 의결절차가 있었는지를 명확하게 확인해야 하는 과정에서도 전혀 회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북기자협회는 우선적으로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함에 있어서 회원들에게 의혹스럽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협회는 현재 회장이 공석으로 있으나 9월 정기회의때 회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회원인 A씨는"협회는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 협회의 명예를 중요시 해야 한다며 ,이번 재신임안을 상정해 회장의 재신임을 묻고저 한 의결 이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