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와에 한국도서를 기증했다.   상주시는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와의 우호증진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우리 문화와 언어를 알릴 수 있는 한국도서 기증활동을 한다.   이번 기증활동은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8박 10일간 미국 데이비스시 학생교류 프로그램(홈스테이)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각 가정의 유휴도서를 모아 데이비스 공립도서관(YOLO COUNTY LIBRARY)에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문학, 아동서, 일반서적 등 종류에 관계없이 다양한 한글도서가 기증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책 한 권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도서 기증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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