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상 (가운데 전 국회의원)과 달서구 무소속 예비후보와 함께 기념 사진/사진=도순환 기자
지난 10일 달서구 기초의원 달서구 병(송현동, 본리동)에 출마한 무소속 원종진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 학산로 202번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효상 (전 국회의원). 무소속 윤권근 대구시의원 예비후보,무소속 김장관 달서구의원 예비후보 무소속 박선희 달서구의원 예비후보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했다.
▲왼쪽부터 사회자 오정희 (달서구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위원장)원종진 후보 박선희 후보 김장관 후보 윤권근 대구시의원 후보
또한, 이날 축사로 나온 강효상 전 국회의원은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민우선이지 당의 중요성이 필요치 않다"며 일잘하는 무소속 의원에 힘을 실어주는 축사를 하였으며, "국회의원들은 내사람을 공천하는 풍토는 없어져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 원종진 무소속 예비후보는 "저는 돈도없고 빽도 없지만, 한가지 분명하게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청렴의 본보기라며, 주민들을 위해 일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