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지원장 박해청, 이하 농관원 경북지원)은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26.5.26.). 이 사업은 연구실 안전관리가 우수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18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국가기관 중에서는 농관원 경북지원이 유일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소비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이다. 생산 단계부터 부적합 농산물의 시중 출하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농약,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등 유해물질 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농관원 경북지원은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2022년부터 매년 우수연구실 인증을 취득하였다. 특히 2023년과 2025년에는 2회에 걸쳐 최우수연구실로 선정된바 있다. 올해에도 우수연구실 인증을 추진 중에 있다. * (농관원 경북지원 보유 우수연구실 및 최우수 연구실) ’22년 중금속기기실 신규 인증 취득, ’23년 중금속기기실 최우수 연구실 선정, 잔류농약 전처리실 신규 인증 취득, ’24년 중금속기기실 재인증 취득, ’25년 잔류농약전처리실 재인증 취득, 미생물분석실 신규 인증 취득, 잔류농약전처리실 최우수 연구실 선정 박해청 경북지원장은 “연구실 안전, 중대재해 예방을 최우선에 두고 공공기관으로서 환경개선 및 안전 문화 전파 등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구광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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