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황순자 (현 대구시의원)사진=선관위 제공
대구 달서구 을 새로운 제7선거구에서 희귀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많은 주민들과 정치인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황순자 (현 시의원)이 경선과정도 거치고 않고 공천 한데 대해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 하였고, 이진환의원 (현 달서구의회 의원)은 달서구의회 기초의원으로 공천을 받았으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으로 도전을 하였다.
▲국민의힘 김해철(현 달서구의회 의원)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한때는 달서구을 지역 같은 국민의힘으로 활동을 한 한 집안 식구였으나. `어제는 동지에서 오늘은 적`으로 변하는 헤괴한 일들이 벌어지고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있다.
황순자, 김해철 이진환 모두가 현역 출신이며 함께 을 지역에서 일한 동지에서 적으로 바뀜에 대해 주민들은 이러한 이례적인 일들에 대해 의아해 하고 있다.
이에, 이진환 후보는 달서구의회 행정기획위원장으로 활동 해왔으며 국민의 힘 소속 이였으나 공천을 받은 뒤 국민의힘을 탈당해 더불어 민주당으로 옮겨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지지를 선언했다.
▲이진환(현, 달서구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이 예비후보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당을 옮김에 대해 묻자 " 그냥 그렇게 되었습니다`이라며 간단하게 대답을 했다.
국민의힘 후보로 공천을 받은 김해철 예비후보는 달서구의회 5선의원으로 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인물이며 김 의원은 20년동안 지역을 위해 많은 봉사 활동을 해왔다며 구의원에서 이번에는 시 의원으로써 열심히 지역을 위해 활동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
황순자 예비후보는 경선과정도 거치지 않고 당협 위원장인 윤재옥 국회의원이 일방적으로 자기는 아직 3선을 준적이 없다라며 황 의원을 배제 하였다며.무소속으로 나온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제7선거구는 상인2동과 3동 도원동을 관할 한다.
3자구도로 인해 표분산 가능성이 유일한 변수로 작용될듯 하다 달서 3선거구에서 무투표로 당선된 황순자 무소속 예비후보는 새로 개편된 7선거구에서 얼마나 많은 지지를 얻을지가 관건으로 남는다고 했다.
지역주민 A씨는 "참으로 해괴하다 어찌 이런일이 있을수 있냐 라며 한집에서 각각 싸움을 하는 진귀한 일이 우습기만 하다"라고 했다.
또한 , 다른주민 k씨는 "공천권자가 마음되로 공천을 준 것이 화근이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