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행사명 : 2025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 기 간 : 2025. 11. 12 (수) ~ 11. 14. (금)○ 장 소 : 대구 EXCO○ 주 최: 기후환경에너지부, 대구광역시, K-WATER, 한국환경공단○ 주 관: 한국물포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인 제이텍워터(대표이사 최윤이)는 2025년 11월 12일(수) 개막해 11월 14일(금)까지 사흘간 대구 EXCO 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orea International Water Week)에 참가했다. 제이텍워터 최윤이 대표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특별부회장(대구지회)으로 활동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함께 여성기업의 사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제이텍워터는 상·하수도 수처리 기계장치 제조기업으로, 살균·소독분야에 사용되는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와 일체형 폐수처리장치 및 배출수 처리장치등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주력제품인 전기분해기술을 적용한 살균·소독분야의 전해수 순환방식의 “전극 무세정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하였다.제이텍워터의 현장발생형 전해수 순환식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는 염소소독이 필요한 현장에 설치되어, 소금물 또는 해수를 직접 전기분해하여 차염용액을 생산하여, 수돗물, 폐수, 냉각수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소독하는 장치로 친환경 살균·소독제 발생장치이다. 이제품은 국내외 지자체 정수장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화력발전소등에 적용 되고 있다.        제이텍워터의 주력 제품인 현장발생형 전해수 순환식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 기술은 염수가 전기분해조에서 전기분해과정을 거치면서 차염을 생산할 때, 전기분해조 후단부에서 일정량의 전해수를 분기하여 전기분해조 유입부로 연속적으로 순환하면서 고품질의 차염을 생산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은 전해수의 연속적 순환과정에 의해 전극세정이 이루어져 전극 스케일 부착을 억제 하는 무세정기술(스케일 제거를 위한 주기적 산세정 불필요)이 강점이며 오염물질(폐염산용액)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기술이다.   제이텍워터는 조달혁신제품과 조달우수제품을 모두 지정받은 업체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저농도(0.8% 무격막식)발생장치와 고농도(12% 격막식)발생장치를 모두 생산하는 업체이다.제이텍워터 김광유 사장은 전시회 첫째날인 12일 EXCO 320A에서 개최된 대구지방조달청과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공공조달 파트너십데이”에 참가해 전해수 순환식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의 우수성에 대한 발표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과 담당직원등 15개 수요기관, 그리고 물산업 조달기업 9개사가 참가하여 수요기관과의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전시회 둘째날인 13일에는 EXCO 325에서 개최된 제11회 “세계도시물포럼(WWCF 2025, World Water Cities Forum 2025)”에서 제이텍워터의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이텍워터 김민철부장이 발표자로 강단에 올라 제이텍워터의 핵심기술인 전해수 순환식 차아염소산나트륨 발생장치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세계도시물포럼 기술발표회 참가한 기업은 제이텍워터, 에이티티, 블루센, 이룸, 한국유체기술, 문창, 유솔 이렇게 7개 기업이 참가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임직원과 함께 참가한 제이텍워터 김광유 사장은 “제이텍워터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물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국제물주간 주요행사인 제11회 세계 물도시 포럼에서는 물 분야의 국내외 도시의 관계자와 학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을 중심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기업들의 물산업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국제물주간 전시회에는 총 70여개 기관과 물관련 기업이 참여해 수돗물 생산 및 공급, 하·폐수 처리 및 방류, 초순수설비, 상.하수 소독설비 등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공공조달 파트너십데이,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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