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도순환 기자] 포항시 청림동 시민서포터즈와 OCI(주) 포항공장 1004봉사단은 오늘 11월 12일부터 12월 첫째주까지 매주 수요일, 청림문화복지회관에서 “제6회 청림동 이웃사랑 반찬 및 김장나눔 사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림동 관내 거동불편 가정과 취약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2025년은 6번째로 진행되는 ‘이웃사랑 반찬 및 김장나눔 사업’에서는 소고기국, 생선구이, 무생채, 잡채 등 가정식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할 예정이다.   OCI 1004봉사단 관계자는 “이번 이웃사랑 반찬 및 김장나눔 사업은 OCI 포항공장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되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OCI가 지역사회에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규 시민서포터즈 단장은 “앞으로도 청림동 시민서포터즈는 이웃사랑 반찬 및 김장나눔 사업과 같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림동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동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