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완익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철용)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기관을 인정해 주는 제도로, 올해 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는 본부 및 6개 지역본부가 함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사회공헌에 대한 전사적인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공단은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동‧독거노인등 지역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여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경북 산불피해지역에 의료봉사, 빨래봉사 등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쳐 피해지역의 조기 복구를 지원했으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대구경북 소재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15개소의 운영을 지원하고,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및 초록우산재단과 함께 ‘재능탐색 드림멘토단’ 사업을 추진하였다.
박철용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을 배려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