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완익 기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대구 도심 공장굴뚝, 기계소리 -근대 대구 섬유 읽기->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12월 10일(수) 오후 2시에 ‘식민지시기 한국 여성의 삶과 여공들’을 주제로 제41회 열린 역사문화 강좌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구근대역사관이 2025년 국립대구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대구 도심 공장굴뚝, 기계소리 –근대 대구 섬유 읽기-> 특별기획전(’25.9.30.~’26.3.8.)에 14,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많은 시민의 관심 속에서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장완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