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 영덕발명교육센터가 마련한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이 성공리에 마쳤다.체험교실은 지난 9월 22~11월 14일까지 영덕야성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했다.차례표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실습 중심의 수업이다. ‘나만의 3D펜 작품 만들기’ 활동으로 학생들이 직접 착상을 설계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토록 구성됐다.수업은 영덕발명교육센터 교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 진행했다. 학생들은 3D펜을 활용, 자신만의 개성 있는 작품을 제작하면서 발명과 창작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다.이상수 영덕발명교육센터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거리를 구상하고 작품으로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높은 몰입도와 창의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체험이 발명의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영덕발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생을 상대로 다양한 발명·창의 체험 계획표를 지속적으로 운영,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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